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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스탠포드대와 'AI협력허브연구센터' 설립 과기부 해외우수연구기관 협력허브구축사업 선정·수행
작성자 [홍보실]
작성일자 2026-08-03
조회 258
부제목
과기부 해외우수연구기관 협력허브구축사업 선정·수행
부산대가 미국 스탠포드대 등과 함께 정밀의료 AI 글로벌 협력허브를 구축한다.
정보컴퓨터공학부 송길태 교수 연구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의 ‘2026년도 해외우수연구기관 협력허브구축사업’에 선정돼, 학내에 ‘AI협력허브연구센터’를 설립하고 향후 6년간 총 33억 원을 지원받아 연구를 수행하게 됐다.
이 센터에는 부산대·부산대병원·스탠포드대·건국대 연구진이 참여하며, 환자 맞춤형 정밀의료 AI 플랫폼, 치료 후보 물질 개발, 멀티오믹스·바이오마커 분석, 의료 영상 AI 등 첨단 의료 AI 기술을 공동 연구한다. 국내 연구진은 의료 AI 기술 개발과 의료 데이터 확보, 임상 검증을 맡고, 해외 연구진은 유전체 분석, 바이오 온톨로지, 심장 MRI, 치료성 mRNA 및 면역 항체 연구 등을 담당한다.
부산대와 스탠포드대는 2016년부터 협력해 왔으며, 2024년 『Cell』 논문 게재, 특허, 학생 연수, 국제 워크숍 등 다양한 성과를 이어 왔다. 연구팀은 이번 사업을 통해 바이오·의료 AI 분야의 세계적 연구 거점으로 성장하고, 의료 AX 분야 전문 인재 양성과 동남권 바이오헬스 AI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 이미지: 부산대-스탠포드 멀티모달 정밀진단 AI 협력허브 연구 이미지.

958AI협력허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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