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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U 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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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소선박기술센터] 영국 로이드선급과 MoU

    [수소선박기술센터] 영국 로이드선급과 MoU 액화수소 운반선 공동 인증체계 개발 협력 본격화

    수소선박기술센터(센터장 이제명·조선해양공학과 교수)는 영국 로이드선급협회(Lloyd’s Register)와 협력해 액화수소 운반선 및 기자재 관련 국제 효력을 갖는 시험·검증·인증 체계를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4월 10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MoU를 체결하고, 현재 초기 단계인 액화수소 선박 인증 시장에서 성능평가와 안전성 검증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공동 인증체계를 구축해 국제 표준화까지 협력하기로 했다. 협력 분야는 △액화수소 저장탱크·배관 소재의 저온·단열 성능평가 △탱크 구조 및 단열체계 건전성·성능 검증 △저장·운송 시스템 전반의 안전성 평가와 위험도 분석 △해양환경 적용을 위한 시험 기준 및 인증체계 개발 등이다. 액화수소는 영하 253℃ 초저온에서 저장·운송돼 관련 기자재의 성능 확보와 검증이 필수이나, 국제 설계기준·인증체계가 초기 단계여서 고도화가 필요한 상황이다. 부산대와 로이드선급은 이미 지난해 4월 공동연구 MoU를 맺었고, 앞서 3월 24일에는 수소선박기술센터에서 로이드선급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갖기도 했다. 부산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액화수소 분야에서 국제적 효력을 갖는 성능평가 인증체계를 갖출 것으로 기대하며, 로이드선급 역시 명확하고 견고한 인증체계가 탈탄소화 흐름 속에서 프로젝트 개발을 촉진하고 시장 진입장벽을 낮추는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 사진: 부산대 수소선박기술센터-영국 로이드선급협회 간 협약식 모습(왼쪽부터 이제명 수소선박기술센터장, 클라우딘 로이드선급협회 글로벌 기술 총괄 이사).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26-04-10
    조회수 : 73
  2. [환경공학전공] 김창혁 교수

    [환경공학전공] 김창혁 교수 공기의 날 유공 표창 수상

    사회환경시스템공학과 환경공학전공 김창혁(수상자 오른쪽) 교수는 4월 8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6년 제16회 공기의 날 기념식’에서 공기의 날 맑은공기 산업발전 유공자로 ‘공기청정협회장 표창’(연구부문)을 수상했다. 김창혁 교수는 2018년 부산대 교수로 부임해, 지속가능한 청정한 대기질 확보 및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과학적 근거 마련과 기술 개발 연구를 수행해 오고 있다. 특히, 국내 연구개발이 초기 단계인 응축성 미세먼지의 실시간 측정 기술 개발, 대기 중 2차 초미세먼지 발생 기작 규명, 소형 전열가전 배출 초미세먼지 특성 평가법 정립 및 인체 영향 평가, 휘발성유기화합물 저감 촉매 소재 개발, 재생가능한 친환경 이산화탄소 흡착제 개발과 적용, 환경전과정평가(LCA) 등으로 지속가능한 대기질 확보와 기후변화 대응 기술 고도화에 힘쓰고 있다. 또한, 한국입자에어로졸학회, 한국대기환경학회, 기계학회 열공학부문 등 관련 분야 학회에서 이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한국공기청정협회 단체표준 인증위원,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 대기측정망 평가위원, 낙동강유역환경청 녹색기업 심사위원, 금정구 2050탄소중립 녹생성장위원 등으로 공기질 관련 인프라 구축, 산업제품의 품질관리 고도화 및 탄소중립 달성 등에 기여하고 있다. 김 교수는 일본 큐슈대 겸임교수(캠퍼스아시아PLUS, 사업단장 이동근 교수), 교육부 글로컬랩 사업(이차전지 전주기 자원순환형 업사이클링 연구, 사업단장 김수형 교수) 세부책임자 등 국제공동연구와 글로벌 인재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26-04-10
    조회수 : 83
  3. [도서관] 80주년 기념 「동문 릴레이 특강」 개최

    [도서관] 80주년 기념 「동문 릴레이 특강」 개최 천종호 판사, 주성철 편집장, 배은희 대표 초청 3강

    도서관(관장 우균·정보컴퓨터공학부 교수)은 개교 80주년 기념 동문 초청 릴레이 특강으로 「부산대인과의 만남」 행사를 마련해, 4월 27일부터 5월 28일까지 새벽벌도서관 1층 새벽마루에서 총 3회 개최한다. 2026년 개교 80주년을 맞아, 대학 시절 캠퍼스에서 시작된 한 사람의 배움이 각자의 자리에서 길을 만들고, 다시 대학과 지역을 비추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특별한 만남이 될 전망이다. 이번 행사는 2026학년도 국립대학육성사업 ‘책 읽는 대학’의 ‘저자와의 만남’ 프로그램을 80주년 특별기획으로 구성한 것으로, 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 중인 부산대 출신 저자들의 삶과 경험을 통해 재학생에게는 진로·가치 고민의 계기를, 지역주민에게는 지식·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강연은 ‘삶과 가치’를 주제로 총 3회 진행된다. 1회차(4/27) 천종호 부산지방법원 부장판사(법학과 85학번)가 ‘진실이 힘이다’를 통해 비행 청소년 현실을 바탕으로 공동체적 책임과 지성의 의미를 짚고, 2회차(5/12) 주성철 씨네플레이 편집장(행정학과 94학번)이 ‘전공과는 다른 꿈을 꾼다는 것’을 주제로 영화 분야로 진로를 확장한 경험을 공유한다. 3회차(5/28) 배은희 기록연구소 ‘빨간집’ 대표(사회복지학과 95학번, 문헌정보학과 기록관리학전공 석사 16학번, 박사 19학번)는 ‘지역을 기록하는 삶’을 통해 대학에서의 배움이 지역 실천과 기록의 공공성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설명한다. 이번 강연은 현장과 온라인 생중계를 병행하며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pusan.ac.kr/guide/notice/55814)에서 강연 2주 전부터 진행된다. 현장 참여는 회차별 선착순 200명, 온라인은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 * 이미지: 부산대인과의 만남 특강 포스터.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26-04-09
    조회수 : 120
  4. RISE사업단-IAE 파리 소르본(Chaire ETI)

    RISE사업단-IAE 파리 소르본(Chaire ETI) '부산형 15분 도시 지표 고도화' 국제 공동연구 추진

    부산대 RISE(라이즈)사업단과 프랑스 IAE 파리 소르본 비즈니스 스쿨의 연구소인 Chaire(셰르) ETI는 ‘부산형 15분 도시 지표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3월 27일 그랜드 조선 부산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부산대 RISE사업의 ‘시민 공감형 혁신 milieu 구축’ 과제와 연계해, 부산시가 추진 중인 15분 도시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과학적·체계적 지표를 개발하는 국제 협력 모델로 추진됐다. 부산시와 RISE사업단, Chaire ETI은 △부산형 15분 도시 지표 체계 구축 △데이터 기반 도시공간 분석 △시민 체감형 정책 설계 △국제 공동연구 및 네트워크 확대를 단계적으로 진행해 글로벌 수준의 도시지표 모델을 마련하고 정책 실행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RISE사업단은 지역 데이터 수집·분석과 시민참여 리빙랩 운영으로 정책 실증과 확산을 담당하고, Chaire ETI는 유럽 도시정책 사례와 글로벌 지표 프레임워크를 바탕으로 지표 고도화 자문과 접근성·삶의 질 측정 모델 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다. * 사진: 부산대 라이즈사업단-Chaire ETI, IAE Paris-Sorbonne Business School 협약식 개최 모습. 왼쪽부터 모레노 IAE 파리 소르본 비즈니스 스쿨 교수, 김형남 부산대 지역사회혁신본부장(기획처장).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26-04-08
    조회수 : 119
  5. 부산대, 고용노동부 「대학지원사업」 3개 부문 동시 선정

    부산대, 고용노동부 「대학지원사업」 3개 부문 동시 선정 입학부터 졸업 이후까지 '전 주기 청년 취업 거점' 구축

    부산대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대학지원사업」 3개 부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일반형)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 사업에 동시 선정돼, 입학부터 졸업 이후까지 이어지는 ‘취업 전 주기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이를 통해 5년간 총 78억 원(연 15.6억 원) 규모의 재원을 확보했으며, 학내와 부산대역 인근 전용 공간을 확충하고 전문 상담 인력을 배치해 3개 사업을 통합 운영한다. 부산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으로 지역 청년을 포함한 재학생·졸업생들의 진로·취업 상담과 컨설팅, 자기소개서·면접 프로그램, 멘토링 등을 제공하고,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에서는 전 학년 대상 AI 기반 직업탐색 상담 후 저학년·고학년 맞춤형 심층 상담과 참여수당(포인트)을 지원한다. 또한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 사업’을 진행해 지역의 미취업 청년을 발굴해 심리·구직 단계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지자체 및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과 연계해 지역 정주까지 이어지는 청년 고용 선순환 생태계 구축에 시너지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 부산대 도서관에서 학생들이 진로·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학습에 집중하고 있다.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26-04-07
    조회수 : 161
  6. [부산공유대학] 지역인재육성지원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부산공유대학] 지역인재육성지원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고교-대학 연계 미래 모빌리티 지역 인재 육성 '성과'

    부산시 지역인재육성지원사업 주관대학인 부산대는 3월 30일 아바니 센트럴 부산 호텔에서 ‘2025년도 부산광역시 지역인재육성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부산대(부산공유대학본부) 주관으로 경성대·동의대·신라대가 함께 운영하는 부산시 지역인재육성지원사업은 미래모빌리티 산업전환에 대응할 지역 정주형 전문인재를 키우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4개 대학은 이날 성과공유회에서 고교-대학 연계 교육프로그램 운영, 지역인재전형 확대·고도화, 입학 전 역량 강화, 미래모빌리티 교과목 공동 개발 등 1차년도 성과와 2차년도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행사에는 부산시·교육청·혁신원과 고교생·대학생·교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학생 6팀이 참여 경험과 학습 성과를 사례 중심으로 공유하고 우수학생·유공자 시상과 네트워킹도 진행됐다. 4개 대학은 이번 공유 결과를 바탕으로 2026학년도 연계 교과목 개발을 고도화하고 지역인재전형 및 입학 전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 사진: 지역인재육성지원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모습.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26-04-06
    조회수 : 152
  7. [간호학과] 하주영 교수

    [간호학과] 하주영 교수 국민건강보험공단 감사패 수상

    간호학과 하주영 교수(간호과학연구소장, 사진)가 3월 20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감사패’를 수상했다. 하 교수는 2020년부터 현재까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장기요양 관련 위원회 활동에 참여해 국민 권익을 보호하고 공단처분의 신뢰도를 향상시키며 국민의 행복한 노후 생활 보장을 위한 제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했다.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26-04-03
    조회수 : 172
  8. [총학생회·본부·생협] 부산대 첫 「벚꽃축제」 '만개'

    [총학생회·본부·생협] 부산대 첫 「벚꽃축제」 '만개' 캠퍼스 벚꽃길에서 소통과 참여형 봄 축제…체험부스·푸드트럭·버스킹 등 다양

    올해 개교 80주년인 부산대와 총학생회가 봄기운이 캠퍼스를 물들이는 벚꽃 개화 시기를 맞아 학내 구성원들이 자연스럽게 만나 소통하고 공동체의 온기를 나눌 수 있는 ‘2026학년도 부산대 벚꽃축제’ 행사를 처음으로 마련했다. 축제는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이틀간 교내 경암체육관 앞 벚꽃길 일대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총학생회가 중심이 되어 소비자생활협동조합과 대학본부(학생과) 등이 함께 개최했다. 단과대학별 체험 부스 운영을 비롯해 푸드트럭, 버스킹 공연, 사진 촬영 프로그램, 그리고 학생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소통 부스까지 다채로운 참여형 콘텐츠가 캠퍼스 봄날의 풍경을 더욱 풍성하게 채웠다. 특히 해마다 봄철이면 교내 캠퍼스 벚꽃길을 따라 오가며 자연스럽게 모이는 유동 인구를 축제 행사로 공식화해, 학생과 교직원들이 업무와 학문 탐구에서 잠시 벗어나 봄을 즐기고 서로 소통·교류하는 열린 캠퍼스 축제 형태로 운영됐다. * 사진: 3월 31일 경암체육관 앞 벚꽃길에서 열린 ‘벚꽃축제’에서 학생들이 벚꽃 아래 체험 부스와 공연을 즐기며 봄날의 캠퍼스를 만끽하고 있다.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26-04-02
    조회수 : 330
  9. 부산대 개교 80주년 맞아 미주 최옥계 동문

    부산대 개교 80주년 맞아 미주 최옥계 동문 위트컴 장군 조형물 건립기금 10만 달러 쾌척

    지난 2024년 모교에 100만 달러를 기부한 고(故) 최상훈(기계공학과 59학번) 아스트로닉 회장의 부인 최옥계 동문(가정학과 60학번 입학)이 부산대 개교 80주년을 맞아 위트컴 장군 조형물 건립기금 10만 달러(한화 약 1억 5,000만 원)를 기부 약정했다. 약정식은 3월 26일(미국 현지시간) 열린 ‘부산대 미주지역 남가주 동문회 설립 50주년 기념행사’에서 진행됐다. 이번 기부는 최재원 총장이 지난해 미국 방문 중 최옥계 동문에게 위트컴 장군의 공로를 소개하면서 이뤄졌다. 위트컴(1894~1982) 장군은 前 유엔군 부산군수사령관으로, 부산대 설립 초창기 캠퍼스 부지 50만 평과 공사 자금 지원에 기여한 인물이다. 부산대는 이번 기부를 계기로 교내 정학관 공간을 리모델링해 윤인구 초대 총장과 위트컴 장군을 기념하는 조형물 및 기념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최옥계 동문은 “개교 80주년을 맞아 감회가 크다”며 “위트컴 장군의 뜻을 오래도록 기리고 후배들이 대학의 뿌리와 건립 의미를 잊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보태고자 한다. 부산대가 세계로 뻗어나가는 자랑스러운 글로벌 대학으로 발전하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故 최상훈 회장은 1982년 미국에서 아스트로닉을 설립해 성장시켰고, 2024년부터 5년간 총 100만 달러 기부를 약정해 현재까지 60만 달러를 출연했으나 2025년 병환으로 별세했다. 부산대는 고인의 뜻을 기려 ‘최상훈 장학금’을 운영하며 형편이 어려운 학생 지원과 해외 인턴십 등 글로벌 역량 강화에 활용하고 있다. * 사진: 기금 출연식 모습. 왼쪽부터 최재원 총장, 최옥계 동문 / 하단_미주지역 남가주 동문회 설립 50주년 기념행사 모습.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26-03-30
    조회수 : 282
  10. 부산대 사회공헌 프로그램, 개교 80주년 맞아 '한 단계 도약'

    부산대 사회공헌 프로그램, 개교 80주년 맞아 '한 단계 도약' 전공 기반·지속가능형 체계로 전환 본격화…학생 설명회 개최

    학생처(처장 이기영·사회복지학과 교수)는 개교 80주년을 맞아 ‘2026학년도 1학기 학생 참여 사회공헌 프로그램 설명회’를 3월 23일 개최했다. 학생 35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설명회에서는 해외봉사단, 해외도전과 체험, 지역 튜터링, 멘토링, 전공봉사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소개됐고, 2025학년도 우수 참여 학생들의 사례 발표를 통해 활동이 개인의 성장과 진로 확장에 도움이 된 경험이 공유됐다. 특히 부산대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전공 기반·지속가능형 사회공헌 체계로 본격 전환할 계획이다. 국내외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학생이 직접 설계·주도하며 확장하는 ‘학생 주도형 사회공헌 생태계’를 구축하고, 인솔자 사전 확보 등 안정적 운영체계를 통해 전문성과 지속가능성도 강화할 계획이다. 앞으로 전공 기반 사회공헌을 확대해 학생들이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실천 경험을 쌓고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더욱 지원할 방침이다. * 사진: 사회공헌 프로그램 설명회 개최 모습.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26-03-26
    조회수 : 269
  11. 부산대-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산대-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해양·기후 미래인재 양성 협력 협약 체결

    부산대와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은 3월 23일 대학본부 5층 제1회의실에서 ‘해양·기후 분야 미래인재 양성 및 연구·교육·산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국가 해양과학기술 경쟁력 강화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국가거점 국립대와 해양연구의 본산이 힘을 모으기로 한 것이다. 이번 협약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과 권역별 거점대학 육성 사업 등 정부의 대형 재정지원사업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우수 연구인력의 상호 교류를 촉진하고, 대학과 연구소 간의 벽을 허무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해양·기후·정책 분야 고급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공동 개발 △연구시설 및 장비의 공동 활용 △해양과학 및 기후변화 대응 융합 분야 공동연구 추진 등이다. 특히 부산대 대학원생들이 KIOST의 첨단 인프라를 활용해 연구를 수행하는 등 현장 중심의 교육이 강화될 전망이다. * 사진: 협약식. 왼쪽부터 최재원 부산대 총장, 이희승 한국해양과학기술원장.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26-03-25
    조회수 : 272
  12. 부산대-부산교대, AI·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동시 운영

    부산대-부산교대, AI·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동시 운영 글로컬대학 2027년 통합 대비 '두 캠퍼스 한 강의실' 첫 가동

    부산대와 부산교대는 2027년 대학 통합을 앞두고, 글로컬대학30사업으로 구축된 Hyflex(하이브리드-플렉서블) 강의실을 활용해 양 캠퍼스를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첫 온·오프라인 동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부산대 교육특화총괄본부 종합교원양성센터와 부산교대 미래교육원은 3월 20일부터 4월 3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3회에 걸쳐 양 대학 학부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AI·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공동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부산대(장전동)와 부산교대(거제동) 강의실을 실시간으로 연결해, 학생들이 캠퍼스 구분 없이 동일한 품질의 수업을 받는 미래형 수업 모델의 첫 적용 사례다. 교육은 △디지털 도구 활용 △생성형 AI 활용 기초 △생성형 AI 심화 등 3단계로 구성되며, AI융합교육원 교수진과 IEDAP(아이에답, AI Education Alliance & Policy lab) 마스터 교원 등 전문가가 강사진으로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양 대학 재학생 52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 미래교원 핵심역량 진단검사’ 결과를 반영한 후속 조치로, 예비교원의 ‘AI·디지털 교육 실천 역량’을 집중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 부산대·부산교대 AI·디지털 역량 강화 동시 교육 모습.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26-03-24
    조회수 : 360
  13. [전기전자공학부] 이길주 교수, '노벨상 펀드' 「휴먼프론티어사이언스프로그램(HFSP)」상 수상

    [전기전자공학부] 이길주 교수, '노벨상 펀드' 「휴먼프론티어사이... 영국·독일 공동연구로, 5억 년 전 삼엽충 눈 모사한 차세대 카메라 개발

    전기전자공학부 이길주(사진) 교수가 영국 옥스퍼드대, 독일 베를린 자연사박물관 연구진과 구성한 국제공동연구팀이 생명과학 분야 최고 권위의 국제 펀딩 프로그램인 ‘휴먼프론티어사이언스프로그램(HFSP)’상을 수상했다. HFSP는 역대 31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해 ‘노벨상 펀드’로 불리는 세계적 연구지원 프로그램으로, 올해 우리나라에서는 총 7명이 선정됐다. 리서치 그랜트(3명), 엑셀러레이터(2명), 연구자연수지원(2명) 트랙에 부산대를 포함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양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 미국 예일대, 기초과학연구원(IBS) 소속 연구자가 선정됐다. 특히, 이길주 교수가 선정된 리서치 그랜트 트랙에서는 지난해 대비 약 50% 증가한 총 1,180 후보팀과의 경쟁에서 최종 34팀(107명, 30개국)이 선정됐다. 이길주 교수는 3년간 총 40만 달러(약 6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연구 주제는 ‘삼엽충 시각의 진화·기능·메커니즘 규명 및 생체모방 이미징 시스템 개발’로, 약 5억 년 전 삼엽충의 세 가지 눈 구조가 가진 광학 원리를 분석해 차세대 카메라 기술로 구현하는 융합 연구다. 이길주 교수는 메커니즘 규명 및 생체모방 공학 파트를 맡아 광선추적 시뮬레이션과 초박형 유연 나노멤브레인 실리콘 광검출기(PD) 어레이 제작을 통해 삼엽충 눈 모사 하드웨어를 개발할 계획이다. 이번 연구는 고생물학과 첨단 반도체 공학의 이색적 결합으로, 자율주행 로봇·수중 탐사 등에 활용 가능한 차세대 이미징 기술 개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26-03-23
    조회수 : 471
  14. 부산대 회장교, 전국 국·공립대 총장협의회

    부산대 회장교, 전국 국·공립대 총장협의회 2026년 제1차 정기총회 개최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회장교 부산대·총장 최재원)가 ‘2026년도 제1차 정기총회’를 3월 19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회장교인 부산대 최재원 총장과 행사 주관교인 서울대 유홍림 총장을 비롯해 전국 36개 국·공립대 총장들과 교육부 최교진 장관 및 대교협 관계자들이 참석해 고등교육의 발전 방향과 대학별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전국 국·공립대 총장협의회는 이날 회의에서 △실습선 근무 조교 처우 개선 건의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위한 비자제도 개선안 △자체 감사기구 설치를 위한 여건 조성 건의 △국·공립대학교 균형 발전을 위한 정책 건의 등 6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 사진: 전국 국·공립대 총장협의회 2026년도 제1차 정기총회 개최 모습.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26-03-20
    조회수 : 340
  15. [도서관] 'PNU Scholar' 연구성과 분석 플랫폼 고도화 오픈

    [도서관] 'PNU Scholar' 연구성과 분석 플랫폼 고도화 ... 데이터 기반 연구 홍보 체계 구축으로 연구 활성화 촉진

    도서관(관장 우균·정보컴퓨터공학부 교수)은 대학 구성원의 연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대외적으로 확산하기 위한 연구성과 분석 플랫폼 ‘PNU Scholar’를 고도화해 3월 12일 정식 오픈했다.* PNU Scholar 사이트 바로 가기 https://scholar.pusan.ac.kr 이번 고도화 사업은 기존 텍스트 위주의 연구 데이터를 차트와 그래프 형태의 인포그래픽으로 전면 개편해 정보의 직관성과 가독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특히 대학의 핵심 자산인 연구진과 대학원생의 학술 업적을 시각화해 대외 인지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개편 사항으로는 △핵심 연구지표 시각화: H-index, FWCI, Quartile 정보 등 질적 평가지표 도입 △연구 네트워크 분석(Social Network): 연구자 간 협력 관계를 네트워크 맵으로 구현 △핵심 연구 분야 도출(Keyword Cloud): 학과 및 연구자별 주요 키워드 시각화 등이 포함됐다. 또한, 연구자의 디지털 명함인 ‘마이 프로파일(My Profile)’ 기능을 강화했다. 연구자는 직접 랩실 정보, 연구 분야, 학력 및 경력을 관리할 수 있으며, ORCID, ISNI, ResearchGate ID 등 글로벌 연구자 식별번호도 직접 관리 가능하다. 연구자의 신규 논문 등재 시 과거 공동 연구자에게 안내하는 ‘이메일 알림 서비스’를 통해 교내외 연구 네트워크 간의 성과 공유도 활발히 견인할 전망이다. 도서관은 이번 시스템 오픈 이후에도 사용자 편의를 최우선으로 해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적인 서비스 고도화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특히 연구자의 편의를 고려한 데이터 연동 방식을 개선하고 API 기반 시스템으로 전환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국제 표준 연구정보 관리 데이터 모델에 대한 심층 조사를 바탕으로 부산대 실정에 맞는 단계적 도입 방안을 마련해 시스템의 전문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연구자 프로필 및 식별 아이디(ID) 정보의 최신성 유지를 위해 학내 홍보와 안내를 지속함으로써, 대학의 우수한 연구성과가 끊임없이 확산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사진: PNU Scholar 사이트 캡처 이미지.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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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경남RISE사업단] 경남 스마트농업 산학관연 협의체 구성

    [경남RISE사업단] 경남 스마트농업 산학관연 협의체 구성 협력 네트워크 본격화…지역 스마트농업 협력 기반 마련

    경남RISE사업단(단장 박상후 대외·전략부총장)은 3월 18일 밀양캠퍼스 생명자원과학관에서 ‘경남 스마트농업 산학관연 협의체 발족식 및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남 지역 스마트농업 발전을 위한 산·학·관·연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국내 스마트농업 기술 동향과 연구개발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에는 부산대를 비롯해 경상남도 스마트농업과, 밀양시 스마트유통과, 경남스마트팜혁신밸리, 농촌진흥청, 경남농업기술원, 관련 기업 및 농업경영체 등이 참여한다. 부산대는 지난해 부산형 RISE사업 선정에 이어, 경남RISE사업 범부처 공모 연계 대학 지원 사업에도 선정돼 2025년 12월부터 사업을 수행 중이다. 경남RISE사업단은 △스마트농업 인재 양성 및 애그테크 기반 융합기술 개발 △첨단정밀육종 및 스마트팜 최적형 품종개발 △푸드테크 융합 기술개발과 인력 양성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협의체 발족식과 스마트농업 심포지엄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발족식에서는 경남RISE사업단 이용재 부단장(생명자원과학대학장)이 협의체 구성과 운영 방향을 발표하고, 지역 스마트농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공식 출범시켰다. 이어지는 심포지엄에서는 ‘국내 스마트농업의 기술 현황과 연구개발 동향’을 주제로 전문가 발표가 이어졌다.* 사진: 협의체 발족식 모습.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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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공동실험실습관] 첨단 분석 장비 인프라 고도화

    [공동실험실습관] 첨단 분석 장비 인프라 고도화 수차보정 투과전자현미경·고분해능 집속이온빔 등 4종 도입…반도체·나노·바이오 융합 연구 플랫폼 구축

    공동실험실습관(관장 김종만·미래에너지전공 교수)은 차세대 반도체·나노·바이오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수차보정 투과전자현미경(Cs-TEM, JEM-ARM200F)와 고분해능 집속이온빔(HR-FIB, Helios 5), 고출력·고해상도 X선 회절분석기(HPHR-XRD, SmartLab), 실시간 이미징 자동 스펙트럼 유세포 분리기(FACS, FACSDiscover S8) 등 첨단 분석 장비 4종을 새롭게 도입해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최근 반도체·이차전지·수소에너지 등 첨단 산업과 바이오 분야에서 초고해상도 미세구조·단일세포 분석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 이에 공동실험실습관은 기존 장비의 해상도와 분석 범위를 고도화하고, 고난도 분석을 교내에서 자립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차세대 연구 장비 인프라를 구축했다. 특히, 수차보정 투과전자현미경(Cs-TEM)과 고분해능 집속이온빔(HR-FIB) 시스템은 교육부 지원 및 대학 자체 예산 54억 7,500만 원을 투입해 나노소재·반도체·에너지 소재 등의 미세 구조를 원자 단위로 해석하고, 정밀한 시편 제작을 가능하게 해주는 국내 최고 수준으로 마련됐다. 공동실험실습관은 기존 전자현미경 기반 미세구조·표면·조성 분석 장비를 바탕으로 소재·나노·공학 분야 연구를 지원해 왔으며, 이번 첨단 장비 4종 도입으로 원자 분해능 구조 분석부터 단일세포 기반 정밀 분리·분석까지 아우르는 융합 연구 플랫폼으로서의 인프라를 한층 강화했다. 이를 통해 대형 국책과제와 산학협력 연구 확대, 부산대의 국제적 연구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신규 구축된 장비 활용 분야1) 수차보정 투과전자현미경(Cs-TEM, JEM-ARM200F): 수차보정 기술이 적용된 원자 분해능 투과전자현미경으로, 원자 배열 관찰 및 원소 분석이 가능해 차세대 반도체·에너지 소재 연구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 설치 장소: 공동실험실습관 B104호, Cs-TEM실- 분석 문의: 문금옥 연구원(내선 3411, E-mail: moonko@pusan.ac.kr) 이진현 연구원(내선 3422, E-mail: my32101@pusan.ac.kr) 2) 고분해능 집속이온빔(HR-FIB, Helios 5): 집속이온빔 기반의 정밀 미세가공 및 단면 제작 시스템으로, TEM 시편 제작과 3차원 구조 분석 지원- 설치 장소: 공동실험실습관 201호, HR-FIB실- 분석 문의: 고민정 연구원(내선 3077, E-mail: gominjeong@pusan.ac.kr) 3) 고출력·고해상도 X선 회절분석기(HPHR-XRD, SmartLab): 고출력 X선 광원과 정밀 광학계를 기반으로 박막, 나노구조, 단결정·다결정 소재의 결정 구조를 정밀 고해상도로 분석- 설치 장소: 공동실험실습관 304호- 분석 문의: 정은화 연구원(내선 3039, E-mail: jeh1624@pusan.ac.kr) 4) 실시간 이미징 자동 스펙트럼 유세포 분리기(FACS, FACSDiscover S8): 실시간 세포 이미징과 스펙트럼 기반 다중 형광 분석이 가능한 차세대 유세포 분석·분리 시스템으로, 세포 형태와 분자 발현 정보를 동시 분석 및 확보- 설치 장소: 공동실험실습관 양산분관 첨단의생명융합센터(ABC센터) 307호- 분석 문의: 김지현 연구원(내선 8089, E-mail: kimji77@pusan.ac.kr) * 사진: 공동실험실습관 신규 도입 장비 4종.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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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부산대 「사범대학부설 예술중고등 특수학교」 기공

    부산대 「사범대학부설 예술중고등 특수학교」 기공 국내 첫 설립…특수교육 새 지평 연다

    부산대가 국내 최초로 장애학생을 위한 예술중고등 특수학교를 세운다. 예술 재능 발굴과 진로 역량을 함께 키우는 통합형 특수교육 생태계를 구축해 특수교육의 공공성과 교육권 보장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전망이다. 이를 위한 「부산대 사범대학부설 예술중고등 특수학교」 기공식이 3월 17일 교내 대운동장 인근 특수학교 건립 현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기공식에는 교육부와 부산대, 부산시, 금정구청, 부산시교육청, 장애인부모연대, 부산 지역 장애학교, 환경단체 관계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특수학교 설립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이번 사업의 설계는 ㈜가가건축사사무소, 감리는 ㈜해마종합건축사사무소, 시공은 신일건설㈜이 맡아 추진한다. 부산대 사범대학부설 예술중고등 특수학교(이하 ‘특수학교’)는 국립대학 부설 특성화 특수학교로서, 장애학생의 재능을 발굴하고 진로 탐색을 지원해 특수교육대상자의 교육권을 보장하기 위해 설립된다. 예술 분야에 재능이 있는 장애학생을 전국 단위로 모집·선발해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는 국내 최초의 장애학생 대상 예술중·고등학교라는 점에서, 장애학생의 예술 재능과 진로 역량을 함께 키우는 새로운 특수교육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수학교는 중학교 9학급, 고등학교 12학급 등 총 21학급, 학생 수 138명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연면적 14,599㎡,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된다. 총 사업비는 약 474억 원이 투입되며, 2028년 8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학교 내부에는 일반 강의실뿐만 아니라 미술 및 음악 교육에 특화된 전문 강의실이 마련되고, 학생들의 신체 활동을 위한 체육관, 원거리 학생을 위한 기숙시설 등 다양한 교육 및 생활 인프라가 함께 구축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장애학생들이 학업과 예술 활동을 병행하며 안정적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 사진: 특수학교 기공식 개최 모습 / 왼쪽 상단: 특수학교 조감도.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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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부산대, 『선배가 들려주는 나의 P.N.U. 첫 탐험』 도서 출간

    부산대, 『선배가 들려주는 나의 P.N.U. 첫 탐험』 도서 출간 개교 80주년 캠퍼스 역사·전통·공간을 한 권에

    부산대는 개교 80주년을 맞아 캠퍼스의 역사·전통·공간 이야기를 동문 선배의 시선으로 담은 도서 『선배가 들려주는 나의 P.N.U. 첫 탐험』(2026.2.27., 169쪽)을 출간했다. 부산대 출판문화원이 발간했으며, 한문학과 권정원 교수가 모교 부산대에서의 학부·대학원 경험과 모교 재직 중 축적한 기억을 바탕으로 캠퍼스 곳곳의 숨은 이야기를 풀어냈다. 이 책은 게임북 형태의 ‘탐험형 책’으로, 키워드를 찾아 캠퍼스를 직접 걸으며 미션을 수행하도록 구성돼 안내서보다 체험 중심의 읽는 재미를 강조한다. 또한 영문판 『My First Exploration of P.N.U., Told by a Senior』을 동시 출간해 외국인 학생과 해외 독자에게 부산대의 의미를 알릴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간은 출판문화원이 기획한 ‘K-Culture in Busan’ 시리즈의 첫 권이며, 시리즈는 2028년까지 부산의 돼지국밥·영도 등 주제로 총 10권 발간을 계획하고 있다. 책은 비매품으로 단과대학별 배부되고, 중앙도서관에 비치될 예정이다. * 사진: 신간 국·영문 표지 이미지.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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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RISE사업단]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 애로 해소 지원

    [RISE사업단]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 애로 해소 지원 기술·경영·안전·AI·스마트공정 등 산학협력 기반 맞춤형 기업지원 체계 구축

    RISE사업단(단장 박상후)은 국립창원대 RISE사업단 및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협의회와 3월 16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대회의실에서 ‘입주기업 애로 해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내 입주기업의 기술·경영 등 다양한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대학 전문가 자문과 현장 컨설팅을 통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약에 따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찾아가는 입주기업 소통팀’을 운영해 기업 애로를 발굴·분류하고 대학 전문가와 연계하며, 부산대와 국립창원대 RISE사업단은 각 대학의 전문가 풀을 활용해 기술 자문과 현장 컨설팅, 기술 고도화 및 산학협력 연계 방안을 지원한다. 입주기업협의회는 기업 애로 발굴과 컨설팅 프로그램 홍보·참여를 맡는다. 협력 분야는 △공정 개선·기술이전·R&D 연계 등 기술 애로 해결 △ESG·조직·인사·생산성 개선 등 경영 자문 △산업안전 및 중대재해 예방 △산학협력 기반 인력양성 및 현장실습 △AI·데이터 기반 스마트공정 및 품질·수요 예측 등이다. 부산대는 부산권역, 국립창원대는 진해권역 기업을 중심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 사진: 협약식 모습. 왼쪽부터 박상후 부산대 RISE사업단장, 박성호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 이수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협의회장, 조영태 국립창원대학교 RISE 사업단장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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