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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현송, 로보레이서 챔피언십 성료 미래모빌리티 인재 레이스…부산대 '대상', 전국 대학서 16개팀 참가
부산대는 미래모빌리티 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을 위한 자율주행 경진대회인 ‘2026 RoboRacer PNU-HYUNSONG CHAMPIONSHIP(2026 로보레이서 부산대-현송 챔피언십)’을 1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 컨벤션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부산대 RISE 사업단 미래모빌리티 UIC와 국립대학육성사업 미래모빌리티 특성화사업이 공동 주관하고, (재)현송교육문화재단 및 부산공유대학(BITS) 미래모빌리티 전공이 후원한 이 대회는 미래모빌리티 산업 육성과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기술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 마련됐다. 부산대는 2024년 현송교육문화재단의 기부금 출연으로 교내 기계관에 조성된 ‘현송 AI Mobility Lab’을 활용해 자율주행 교육을 시행해 왔으며, 해당 교육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 사용된 ‘RoboRacer(F1TENTH)’는 실제 자율주행차의 개발 파이프라인을 1/10 크기로 축소·정제해 연구 및 교육 현장에서 재현할 수 있도록 만든 표준화된 자율주행 연구 플랫폼이다. 작은 레이싱카 형태이며 실제 자율주행차 개발 방식대로 달려볼 수 있는 표준 실습 장비다.이날 대회에는 전국에서 모인 부산대·경상대·국민대·상명대·인제대·인하대·울산과학기술원 등 16개 팀 72명이 참가해 알고리즘 설계와 제어 기술의 고도화를 선보였으며, 치열한 레이싱 끝에 기술적 완성도와 주행 기록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둔 부산대 ‘무인질주’팀이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 대회 개최 모습.
작성자 : 홍보실작성일 : 2026-01-28조회수 : 116 -
[경제통상대학] ㈜아난티와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교육 운영 및 인재 양성, ESG·스마트 관광 등 신산업 대응 협력
경제통상대학(학장 김현석·경제학부 교수)은 ㈜아난티와 지역사회 및 산업 수요에 부응하는 전문인력 양성과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1월 27일 경제통상관 4층 학장실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연구·산업 현장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학생들의 현장 실무역량을 제고하고, 관광·문화·서비스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 및 교과과정 공동 운영 △채용 정보 공유 및 인재 추천 등 인력 연계 활동 △ESG, 스마트 관광 등 신산업 및 미래 분야 대응을 위한 협력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아난티(Ananti)는 1987년 설립된 대한민국 대표 고급 레저 시설 개발·운영 및 분양 전문 기업으로, 프리미엄 리조트와 호텔을 운영하며 차별화된 하이엔드 휴양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 사진 오른쪽부터 김현석 경제통상대학장, 이홍모 ㈜아난티 총괄본부장.
작성자 : 홍보실작성일 : 2026-01-27조회수 : 142 -
[심리학과] 이동훈 교수 한국 인지및생물심리학회장 취임
심리학과 이동훈(사진) 교수가 1월 23일 이화여대 이화삼성교육문화관에서 열린 ‘2026년 한국 인지및생물심리학회 연차학술대회’ 총회에서 신임 학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총회일로부터 2년간이다. 이동훈 신임 학회장은 “한국 인지및생물심리학회는 엄격한 실험과 과학적 방법론으로 인간의 마음과 행동을 연구하는 심리학의 정체성을 지키며 오랜 기간 내실을 다져 온 학회”라고 소개했다. 이어 “AI 시대에 인간의 지각, 인지, 감정 및 고차 인지 과정에 대한 과학적 이해는 필수”라며 “이 분야 전문가인 학회원들이 다양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학회 외연을 넓히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국 인지및생물심리학회는 한국심리학회 실험및인지심리분과와 생물및생리심리학회가 2003년에 통합해 구성된 단체로, 인지·뇌·감정 등 기초심리 연구자들이 활동하며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한국심리학회지: 인지및생물』 발간(연 4회)과 인지학습심리사 자격증 제도를 운영한다. 이동훈 교수는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심리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미국 인디애나대 심리뇌과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부산대 심리학과 교수 및 인지과학협동과정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현 부산대 사회과학연구원장이며, 부산대 홍보실장을 역임했다.
작성자 : 홍보실작성일 : 2026-01-27조회수 : 64 -
[융합학부 과학기술혁신전공] 주소은·최대영 학생 STAR-Academy 과학기술실용화 최우수상·우수상 수상
부산대 스타아카데미(일반대학원 융합학부 과학기술혁신전공) 주소은 석사과정생과 최대영 석사과정생이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이 주관한 ‘2025년 STAR-Academy 과학기술실용화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곽진욱 학생도 본선에 진출했다. 올해 처음 개최된 이 대회는 지역 내 과학기술 성과의 실용화 및 사업화 촉진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지난 12월 10일 세종대에서 시상식이 개최됐다. 최우수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한 주소은 학생은 과학기술 성과의 실질적 활용 가능성과 사업화 전략의 우수성을 높이 평가받았다. 한편, 부산대 스타아카데미(STAR-Academy)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이 추진하는 지역 과학기술성과 실용화 지원 사업으로, 지역·산업별 수요에 기반한 특화 교육과정을 통해 과학기술 실용화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실무 중심 훈련으로 지역 과학기술 실용화 혁신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전망이다.* 사진: 경진대회 시상식 모습. 왼쪽 세 번째 주소은 학생, 다섯 번째 최대영 학생.
작성자 : 홍보실작성일 : 2026-01-26조회수 : 80 -
부산대, 2026 GKS 정부초청 외국인 학부 장학생 3년 연속 전국 1위 배출
부산대는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는 ‘2026학년도 정부초청 외국인 학부 장학생(GKS)’ 선발 결과, 4년제 대학 중 최다 합격자를 배출해 ‘3년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했다. ‘GKS(Global Korea Scholarship) 사업’은 세계 각국의 우수 인재를 초청해 국제적 친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자 국내 대학(원) 학위 취득을 지원하는 우리나라 대표 장학 프로그램이다. 부산대는 이번 선발에서 공관추천 전형으로 총 22명의 우수 인재를 확보하며 3년 연속 전국 1위에 올라, 대학의 국제화 수준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거뒀다. 이번 결과는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 및 각종 대학 평가의 국제화 지표 향상으로 이어져 부산대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작성자 : 홍보실작성일 : 2026-01-22조회수 : 141 -
[전자공학전공] 이성식 교수, 교육부 장관 표창 수상 특성화대학 반도체 인재 양성 기여 업적
전기전자공학부 전자공학전공 이성식(사진) 교수가 지난해 12월 31일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정부의 반도체 분야 특성화대학 재정지원사업을 통해 반도체 인재 양성에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았다. 반도체 분야에서는 교내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장을 맡고 있는 이문석 교수(전기전자공학부 전자공학전공)가 지난 2023년 장관 표창을 받은 데 이은 두 번째 수상으로, 부산대의 대규모 반도체 사업 수주 및 인재 양성 역량이 지속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이성식 교수는 2023년 교육부 반도체공동연구소 구축사업 및 반도체특성화대학 지원사업 수주와 관련 분야 집필에 기여했다. 특히, 반도체공동연구소 구축사업으로 공사비 및 장비 구축비를 포함해 총 500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현재 반도체공동연구소장으로서 연구소 구축사업을 활발히 추진 중이다. 한편, 교육부는 매년 첨단산업 분야 특성화대학 재정지원 사업을 수행하는 대학의 참여교원을 대상으로 첨단산업 인재 양성의 공로를 평가해 표창을 수여해 오고 있다.
작성자 : 홍보실작성일 : 2026-01-21조회수 : 264 -
동남권 에듀테크 얼라이언스 12개 기관 다자 협약 부산대×동남권 에듀테크 Alliance 교류회 개최
부산대는 동남권 에듀테크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부산대학교×동남권 에듀테크 Alliance 교류회’를 1월 19일 부산 금정구 호텔농심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대학과 민간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 분야 에듀테크 산업을 육성하고자 동남권 에듀테크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지역 에듀테크 기업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대는 이날 부산교육대학교,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교육청, 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 부산정보기술협회, 디피니션, 뤼튼테크놀로지스, 에듀테크학회, 한국교육정보미디어학회, (사)한국스마트에듀테크협동조합, 경상디지털교육자연합 등과 부산대×동남권 에듀테크 산업 활성화를 위한 12개 기관의 상호협력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산학연 협력 강화 및 동반성장을 도모함으로써 에듀테크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함께 기여하기로 했다. 이어, 부산대×동남권 에듀테크 얼라이언스의 성과와 지원 과제를 소개하고, 에듀테크 산업 활성화 방안 및 기관별 추진 전략, 협업 방안 등을 공유·논의했다. * 사진: 동남권 에듀테크 Alliance 다자 협약 체결 모습.
작성자 : 홍보실작성일 : 2026-01-21조회수 : 179 -
[국제처] 외국인 유학생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시행 동계방학 진로 탐색·취업 준비 지원
국제처(처장 이창환·물리학과 교수)는 글로컬대학 사업의 일환으로 외국인 유학생의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2025학년도 동계방학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상남국제관 세미나실에서 운영했다. 1월 12일부터 14일까지는 저학년을 대상으로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상남국제관 세미나실에서 진행했다. 학생들은 오리엔테이션, 자기개발 전략, 강점 탐색, 기업·직무 분석, 팀 프로젝트 등을 통해 진로성숙도를 높이고 개인별 진로 로드맵을 작성하며 국내 취업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였다. 샬케노바 아이누라 학생은 “프로그램 전에는 한국의 채용 시스템을 몰라 막연한 불안감이 컸고, 무작정 이력서부터 써야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번 교육을 통해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객관화(나의 가치 발견)’라는 것을 깨달았다. 내가 가진 강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필요로 하는 기업에 제안하는 법을 배우며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고 전했다. 이어, 1월 20일부터 22일까지 고학년을 위한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시행해 유학생 채용 트렌드, 입사지원서 작성 및 첨삭, 면접 코칭, 퍼스널컬러 등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지원했다. 부산대는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학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 갈 계획이다. * 사진: 프로그램 운영 모습.
작성자 : 홍보실작성일 : 2026-01-20조회수 : 222 -
[재료공학부] 하이브리드 소재 신뢰성 실험실 2025 과기부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 획득
재료공학부 이희수 교수의 하이브리드 소재 신뢰성 실험실이 2025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을 획득했다.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는 과학기술 분야 연구실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안전관리 표준모델의 발굴·확산을 위해 2013년부터 정부가 도입·추진하고 있으며, 연구실의 안전관리 수준 및 활동이 우수한 연구실에 대해 전문가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한다. 교내 연구실안전관리센터(센터장 이인규·응용화학공학부 교수)는 인증제 참여 연구실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으로 인증 획득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 사진: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을 획득한 하이브리드 소재 신뢰성 실험실 연구원들.
작성자 : 홍보실작성일 : 2026-01-20조회수 : 181 -
[건축학과] BK21 FOUR 사업단 부산대 앞 (가로)주간 운영…빈 점포를 팝업 문화공간으로
건축학과 BK21 FOUR 사업단(생활SOC 혁신디자인 교육연구단, 단장 우신구 교수)은 부산대 앞 쇠퇴한 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부산 금정구 금정로 일대의 장기 공실 점포를 학생들이 직접 분석·설계·시공한 팝업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고, 1월 5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전시·강연·공연·체험 프로그램을 릴레이로 운영한다. 이 프로젝트는 쇠퇴한 상점가의 가로(街路, 길)를 활성화하자는 취지에서 ‘부산대 앞 (가로)주간’으로 명명됐다. 대학이 가진 건축·영상·사진·도서 등 문화적 자원을 바탕으로 주민들과 상인, 학생을 연결하는 실험적 플랫폼을 만들고, 공간 기획부터 가구 제작과 운영까지의 실습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 교육과 지역협력을 결합한 ‘대학 상점가 재생 모델’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추진됐다. 4주 동안 건축·미디어·도서·사진 등 주차별 콘텐츠를 달리해 전시와 강연 등이 진행된다. (사진 오른쪽 상단 팝업 전시공간 지도: 부산 금정구 금정로 60번길 13 / 부산대지하철역 1번 출구에서 부산대 방향으로 직진 200m) 사업단은 향후 빈 점포를 시민을 위한 15분도시 생활문화공간으로 확장할 재생 모델도 지속적으로 탐색할 계획이다. * 사진: 부산대 앞 (가로)주간 활동 모습.
작성자 : 홍보실작성일 : 2026-01-20조회수 : 195 -
부산대-부산항만공사, 업무협약 체결 국제물류 분야 연구·인재 양성 협력
부산대는 부산항만공사와 국제물류 분야 협력을 위한 협약을 1월 15일 부산항만공사 4층에서 체결했다. 이를 통해 양 기관은 국제물류 분야의 공동연구 및 기술혁신, 전문인력 양성, 신규사업 발굴 등에 협력키로 했다. 향후 △국제물류 및 항만 운영 관련 공동연구와 기술개발 △학문과 산업을 연계한 교육·연수 프로그램 공동 운영 △신규 사업 및 글로벌 프로젝트 발굴 등을 주요 협력 과제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협력으로 부산대의 연구 인프라와 교육 역량, 부산항만공사의 현장 중심의 전문성과 글로벌 네트워크가 결합돼, 해운·물류 산업의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 및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사진: 협약식. 오른쪽부터 최재원 총장, 송성근 부산항만공사 사장.
작성자 : 홍보실작성일 : 2026-01-19조회수 : 199 -
[RISE사업단] 미래 제조업 인재양성 캠프 성료 제조기업 현장 견학·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진행
RISE사업단(단장 박상후 대외·전략부총장)은 기업 현장을 직접 체감하고 진로 해법을 찾는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인 ‘미래 제조업 인재양성 캠프: 현장에서 답을 찾다’ 행사를 1월 13일과 14일 이틀간 개최했다.이번 캠프는 지역 제조업의 미래를 이끌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부산대 재학생들이 실제 제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산업 현장의 요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캠프 프로그램은 △지역 제조업 현장 견학(동화엔텍, 조광요턴) △기업 실무자 특강 △직무 이해 교육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및 면접 코칭 등으로 운영됐다. 학생들은 생산 공정과 기업 운영 전반을 살펴보며 제조업이 요구하는 역량과 직무 특성을 이해하고, 현장에서 직접 질문하고 답을 찾는 참여형 교육에 참여했다.특히 기업 실무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학생들은 제조업 현장에서 실제로 요구되는 역량과 조직 문화, 취업 전략 등 현실적인 조언을 얻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전공 학습과 산업 현장을 연결하고 진로 설계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사업단은 오는 2월에도 금융권 인재양성 캠프를 추가로 개최하는 등 대상과 영역을 확대해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동화엔텍 견학 모습.
작성자 : 홍보실작성일 : 2026-01-19조회수 : 194 -
美 일리노이대 어바나-샴페인(UIUC) 공대 방문 글로벌 공학 교육 협력 프로그램 운영
부산대는 미국 명문 공립 연구대학인 일리노이대 어바나-샴페인(University of Illinois Urbana-Champaign, UIUC) 공과대학 방문단을 맞아, 1월 14일 글로벌 공학 교육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행사는 UIUC 공대 학부 여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 단기 연수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사전 일정으로, 지도교수와 학생 등 총 19명이 방문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Asia-Pacific Academic(APA)과 UIUC가 협력해 ‘사회혁신을 위한 시스템 사고(Systems Thinking for Social Innovation)’를 주제로 기획 중이다. 방문단을 대상으로 부산대 공과대학은 전공별 맞춤형 캠퍼스 투어 및 실험·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조선·해양공학 분야에서는 VR·AR 기반 체험과 대형 수조 실험 견학, 기계공학 및 재료공학 분야에서는 연구시설 탐방 및 교육·연구 인프라 소개를 실시하는 등 모든 일정을 소규모 그룹으로 운영해 이해도와 참여도를 높였다. 또한 부산대 공대 학생들과의 네트워킹 세션을 통해 양교 학생들이 직접 교류하며 한국의 공학교육 방식, 산학협력 구조, 학생 창업 및 기술 상용화 지원 체계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UIUC 학생들은 특히 부산대의 실험·실습 중심 교육 환경과 전공 간 융합적 접근 방식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부산대와 UIUC는 2023년 일반 협정을 체결한 이후 협력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이번 방문은 기존 협정을 기반으로 단기 연수 프로그램, 공학 분야 특화 글로벌 교육, 여성 공학 인재 양성으로 협력 범위를 확장하는 계기가 됐다. 정주철 공과대학장(도시공학과 교수)은 “이번 방문은 양교가 교육·연구 현장을 공유하고 미래 공학 교육의 방향을 함께 논의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세계 유수 대학과의 교육 협력을 통해 글로벌 공학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사진: 미국 일리노이대 어바나-샴페인 방문단 모습.
작성자 : 홍보실작성일 : 2026-01-19조회수 : 269 -
[경헌실버아카데미] 국내외 후원 잇달아 3억 원 발전기금 기탁 라이즈 연계 평생교육 모델 확대
미래시민교육원의 시니어 교육과정인 경헌실버아카데미가 경헌복지재단과 재일동포 및 국내 후원 인사들로부터 총 3억 원의 발전기금을 잇달아 기탁받으며 발전과 도약을 거듭하고 있다. 1월 14일 대학본부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경헌실버아카데미 제45기 수료식에서 76명에 대한 수료 행사와 함께, △사회복지법인 경헌복지재단이 경헌실버아카데미 운영비 지원을 위해 1억 원 △재일본 경헌실버아카데미 후원회 김건치 명예회장이 경헌장학기금 조성에 1억 원 △㈜동아지질 이정우 회장이 경헌장학기금으로 1억 원 등 총 3억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출연자들은 “경헌실버아카데미는 은퇴 이후에도 배움을 통한 성장과 사회참여가 지속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교육 과정”이라며 “이번 발전기금이 경헌실버아카데미의 안정적인 운영과 장학사업에 보탬이 되어, 지역사회와 미래 세대를 잇는 평생교육의 가치가 앞으로도 꾸준히 확산되길 바란다”고 한목소리로 전했다. 이번 기부는 해외동포와 지역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고령자 복지·교육·나눔 모델로, 라이즈(RISE) 사업과 연계한 평생교육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경헌실버아카데미는 재일동포 실업가인 고(故) 김경헌 회장이 출연한 성금을 바탕으로 2001년 개설된 특별 노인교육 과정으로, 부산시가 부산대 미래시민교육원에 위탁해 운영하고 있다. 3,500여 명의 수료생 배출과 장학금 지원, 봉사·문화 나눔 활동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오고 있다. 부산대는 경헌실버아카데미 운영 성과를 RISE 사업과 연계해 ‘부산형 Aging In Place 리빙랩’을 중심으로 고령친화 지역정주복지모델을 확산하며 고령자 삶의 질 향상과 세대통합형 지역혁신을 추진하는 대표적 평생교육 모델로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 사진: 발전기금 출연 모습. 왼쪽부터 김건치 재일본 경헌실버아카데미 후원회 명예회장, 최재원 총장, 이정우 (주)동아지질 회장.
작성자 : 홍보실작성일 : 2026-01-16조회수 : 200 -
[이차전지 혁신융합대학 사업단] 교토대 국제 학술협력 MoU 체결
이차전지 혁신융합대학 사업단(단장 조채용·나노에너지공학과 교수)은 일본 교토대 Energy Chemistry Laboratory와 이차전지 분야 국제 학술교류 및 공동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1월 7일 교토대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5학년도 이차전지 기술 혁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1월 6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 이차전지 글로벌 학술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추진됐으며, 양 기관은 이를 통해 이차전지 분야 학술교류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국제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향후 △이차전지 분야 최신연구 동향 및 학술 정보 교류 △이차전지 연구를 주제로 한 공동세미나 및 정기 그룹 미팅 추진 △이차전지 관련 국내·외 세미나 및 워크숍 공동 참여 △국제 공동연구 기반 마련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 체계 구축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글로벌 학술교류 프로그램에는 부산대 학부 재학생 22명과 인솔자 3명 등 총 25명이 참여해, 교토대 방문 및 연구실 견학, 연구 발표와 토론 프로그램을 통해 국제 연구 환경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학생들은 해외 대학 연구자들과의 학문적 소통을 바탕으로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강화하고, 이차전지 분야 진로 탐색의 폭을 넓혔다. * 사진: 부산대-교토대 글로벌 학술 교류 프로그램 진행 모습.
작성자 : 홍보실작성일 : 2026-01-16조회수 : 188 -
[생명과학과] 이두형 석박사통합과정생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우수포스터상 수상
생명과학과 유전체정보연구실 이두형(사진) 석박사통합과정생이 1월 5일부터 7일까지 개최된 ‘제37회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동계 학술대회’에서 ‘우수포스터상’을 수상했다.(지도교수 김희수) 이두형 학생은 인간 유전체에 분포하는 Long terminal repeat 서열의 Z-DNA 전이 가능성과 TE에서 유래된 Z-DNA의 Cis-regulation 기전을 밝힌 연구로 선정됐다. 특히 Long terminal repeat 서열의 새로운 기능을 밝혀 주목받았다.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는 생화학·분자생물학·세포생물학 분야를 막론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학회 중 하나로, 20,000여 명의 회원과 21개 학술 분과를 갖춰 분자생물학 분야부터 AI 분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선진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작성자 : 홍보실작성일 : 2026-01-16조회수 : 166 -
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 부산대 방문 전기전자공학 분야 교류 및 글로벌 네트워킹 강화
세계적 공과대학인 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Nanyang Technological University, NTU) 학생들이 1월 5일 부산대를 방문해, 공학 분야 중심의 학술·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함께했다. 이번 방문은 NTU의 ‘IC for EEE LEAD - Overseas Cultural Trip 2026’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NTU 전기전자공학 전공 학생 14명과 프로그램 책임자가 부산대를 찾았다. 방문단은 부산대 전기전자공학부 연구실 및 교육·연구 인프라를 견학하고, 양교 학생들 간 네트워킹과 캠퍼스 투어(도서관 등)를 통해 대학의 교육 환경과 연구 역량을 직접 체험했다. 부산대와 난양공대는 2016년 일반 및 교환학생 협정을 체결한 이후 교류 기반을 유지해 오고 있으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공학 분야 단기 연수, 학생 교류 프로그램, 공동 비교과 프로그램 등 협력 확대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창환 국제처장(물리학과 교수)은 “아시아 최고 수준 공대인 난양공대와의 교류는 부산대의 글로벌 공학 교육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보여주는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전공 연계형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사진: 싱가포르 난양공대 방문단 모습.
작성자 : 홍보실작성일 : 2026-01-15조회수 : 243 -
박명진 고려개발(주) 회장, 부산대 1억 원 기부 "80주년 모교, 동문 관심과 사랑 확산의 계기 되길"
고려개발㈜ 박명진 회장이 1월 14일 대학본부 5층 총장실에서 모교 발전기금 1억 원을 출연했다. 박명진 회장은 이날 출연식에서 “사회 각계각층에서 맹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28만여 우리 부산대 동문들이 올해는 개교 80주년을 맞은 모교에 특별한 관심을 갖고 모교 발전을 위한 여러 노력과 응원이 넓게 확산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최재원 총장은 “올해는 우리 부산대가 개교 80주년을 맞아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고 글로벌 명문대학으로 도약하는 계기를 만드는 매우 중요한 해”라며 “그 어느 때보다 동문들의 관심과 지원이 절실한 시기에 박명진 회장님께서 솔선수범해 주신 것은 우리 부산대 가족들이 하나의 마음으로 뭉쳐 발전과 도약을 다짐하는 큰 울림이 될 것”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법학과 출신인 박명진 총동문회장은 2021년부터 부산대 총동문회장을 맡아 동문 교류 활성화와 모교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끌어 왔다. 부산대 총동문회는 올해 개교 80주년을 계기로 동문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 개교 80주년을 맞아 모교와 함께 주요 기념사업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총동문회는 모교 부산대에서 추진 중인 시계탑 공간기념 조성사업, 개교 80주년 기념식, 동문 초청 행사, 부산시민 동행 걷기대회, 부산시민과 함께하는 클래식 여행 등 전체 40여 개 기념사업 가운데 동문들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에 활발히 참여하며 개교 80주년의 의미를 나눌 예정이다. * 사진: 발전기금 출연식. 왼쪽부터 최재원 총장, 박명진 회장.
작성자 : 홍보실작성일 : 2026-01-15조회수 : 164 -
[창업지원단] 지역 창업기업 대상 AI 심화 교육 시행 생성형 AI 활용 심화클래스…AX 실무 고도화 지원
창업지원단은 AX(AI Transformation, 인공지능 전환)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자 및 창업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 심화클래스’를 1월 13일 부산 동구 아스티 호텔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부산대는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창업기업이 요구받는 업무 효율성과 성과물의 질적 향상을 지원하고자 지난해 실시한 ‘AI 서비스 다중 활용 교육’의 후속 심화과정으로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ChatGPT, Copilot 등 다양한 AI 기술을 이용한 업무 혁신 역량 개발을 통해 각 도구의 목적별 최적의 도구를 사용한 개인 활용 능력 향상 및 창업기업의 생산물 고도화가 가능하도록 지원하고자 했다. 특히, 조사·분석·문서화·시각화·프레젠테이션까지 전 업무 과정을 생성형 AI로 자동화·고도화하는 실무를 중심으로, △Perplexity·ChatGPT를 활용한 트렌드 및 자료조사 자동화 △데이터 분석 및 KPI 리포트 자동 생성 △제안서·기획서 작성 실전 △PPT·인포그래픽·영상 콘텐츠 자동 제작 △신규 사업 제안서 완성 종합 실습 등 교육이 시행됐다. * 사진: 교육 시행 모습.
작성자 : 홍보실작성일 : 2026-01-15조회수 : 151 -
[종합교원양성센터] 데이터 기반 수업 설계 연수 성료 현직 수학교사 대상 '데이터 리터러시' 역량 향상
교육특화총괄본부 종합교원양성센터는 부산시교육청 디지털미래교육과와 협력해, 지역 중·고등학교 수학교사 30명을 대상으로 ‘데이터 기반 수업 설계(D²LD&I)’ 연수를 1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교내 수학관 및 공동연구소동에서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이 요구하는 AI·디지털 소양 함양을 위해, 교사가 학습 데이터를 분석·활용해 학생 맞춤형 수업을 운영하는 ‘데이터 리터러시(Data Literacy)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2024년 글로컬대학30 사업의 일환으로 수행된 ‘KREON+’ 연구 결과물인 D²LD(Data-Driven Lesson Design) 모델을 기반으로 했다. 연수 과정은 △AI·디지털 학습 데이터의 이해와 활용 △맞춤형 학습을 위한 데이터 활용 전략 △학습 데이터와 교사 주도성 △학습 데이터를 활용한 수업 설계 및 실제 △디지털 교육 윤리 등 AI 도구 활용과 수학교과 특성에 적합한 실전형 프로젝트로 등으로 구성했으며, 강사진은 D²LD 모델 개발을 이끈 연구책임자 신동조 교수(수학교육과)를 비롯한 현장 전문가 5명이 맡았다. * 사진: 수학교사 연수 진행 모습.
작성자 : 홍보실작성일 : 2026-01-14조회수 : 4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