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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U 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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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계적 석학 스위스 그라첼 교수 초청특강 개최

    세계적 석학 스위스 그라첼 교수 초청특강 개최 에너지 전환·기후위기 대응 해법 모색

    부산대는 개교 80주년을 기념해 염료감응형 태양전지(DSSC) ‘그라첼 셀(Grätzel Cell)’로 알려진 기술을 창시하고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발전을 이끈 세계적 석학 스위스 EPFL(로잔공대)의 마이클 그라첼(Michael Grätzel) 교수를 초청해 2월 4일 대학본부 3층 대회의실에서 특강을 개최했다. 그라첼 교수는 DSSC를 최초로 제시한 연구자로, 『네이처(Nature)』, 『사이언스(Science)』 등 다수의 세계적 학술지에 성과를 발표한 h-index 250 이상, 피인용수 수십만 회를 기록한 최상위권 석학이다. 이날 특강에서는 ‘Molecular Photovoltaics and the Stunning Rise of Perovskite Solar Cells(분자 광전지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놀라운 부상)’를 주제로 분자 광전지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과학적 진전 및 산업적 가능성을 조망했다. 특강 이후에는 산학연계 초청강연을 통해 페로브스카이트/실리콘 탠덤 태양전지 상용화를 중심으로 연구 성과의 산업 전환 흐름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지구환경과 미래에너지’를 주제로 정부·연구기관·산업계·학계가 참여하는 패널토론을 진행해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 해법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국립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국제 공동연구 기반과 학술교류 확대를 목표로 마련됐다.* 사진: 그라첼 교수 특강 모습.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26-02-04
    조회수 : 57
  2. 부산대 연합해외봉사단 태국 봉사활동

    부산대 연합해외봉사단 태국 봉사활동 37기 34명, 전공 기반 교육 나눔·문화 교류

    제37기 부산대 연합해외봉사단 34명은 1월 19일부터 2월 3일까지 16일간 태국 수판부리 사응우안잉학교 등에서 미래교육·환경개선을 중심으로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단은 파견 전 3개월간 100시간 이상 사전교육을 바탕으로, 태권도, K-POP, 미술, 한글, 3D프린터·아두이노(AI) 등 5개 교육팀을 운영했으며, 현지 수요에 맞춘 K-POP 가사 한글 수업, 문화 중심 미술, 팀 프로젝트형 AI·드론 교육 등으로 학생들의 학습 동기와 진로 인식을 넓혔다. 또한 현지와 협의해 다목적 공간 벽화(책가도 기반)와 재활용 소재로 꾸민 ‘리사이클링 글로벌 라운지’ 등 공간 개선을 추진하고, 3D프린터·아두이노 등 기자재와 교구를 기증해 봉사 이후에도 동아리·자율학습으로 이어지도록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만들었다. 한-태 요리교실, 부산대·부산시 홍보설명회, 친선 체육대회, 거리공연·문화체험 등 교류 프로그램도 진행했으며, 1월 31일 돈체디 광장 축제에 초청돼 버꾸춤(북춤)·K-POP 공연·태권무·격파·플래시몹 등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부산대는 이번 활동을 통해 현지 교육기회 확대와 봉사단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를 가졌다.* 사진: 연합해외봉사단의 태국 현지 봉사 활동 모습.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26-02-04
    조회수 : 55
  3. 지역·산업·대학 상생 모델 「부산공유대학」 새 출발

    지역·산업·대학 상생 모델 「부산공유대학」 새 출발 RISE(라이즈)로 체계 전환해 한 단계 도약·고도화

    부산대 부산공유대학본부는 1월 29일 부산 벡스코에서 ‘2026 부산공유대학 출범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해, 3월 개강을 앞두고 새 운영체계를 소개했다. 부산공유대학(BSU)은 부산 지역 13개 4년제 대학이 참여하는 공동 교육 체계로, 부산 지역 주력·미래 신산업을 이끌 융합인재 양성과 지역 정주 선순환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운영된다. 부산대가 주관대학으로 부산공유대학본부를 두고 있다. 부산공유대학은 2024년부터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RIS, Regional Innovation System) 기반으로 운영돼 왔으며, 2026년에는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로 전환해 교육과정과 운영방식을 고도화한다. 2026학년도 교육은 부산대·국립한국해양대·동아대·국립부경대 등 4개 중심대학이 운영하고, 13개 참여대학 인프라를 공유해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올해 선발된 357명의 학생은 미래모빌리티·해양미래산업·클린에너지·AI혁신 등 4개 전공에서 기업 수요 기반의 실무 중심 교육을 받게 된다. 출범식에는 지자체·대학·기업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행사 후 오리엔테이션에서 학사 운영과 시스템 활용 안내, 전공별 교육과정·비교과 프로그램 안내가 진행됐다. *사진: 2026 부산공유대학 출범식 및 오리엔테이션.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26-02-03
    조회수 : 103
  4. 부산대-한화오션, 진동제어·정밀제조 기술협력 본격화

    부산대-한화오션, 진동제어·정밀제조 기술협력 본격화 선박 거주구용 진동제어장치 공동개발 성과…엔진용 기술협력 확대

    부산대와 한화오션이 조선·해양 분야 핵심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진동제어·정밀제조 기술협력을 본격 확대한다. 양 기관은 최근 174K LNG 운반선의 거주구용(居住區用) 진동제어장치를 공동 개발하며 설계→제작→시험→성능 검증까지 전 과정을 연계한 협력 모델(원스톱)을 구축했고, 이를 통해 개발 기간 단축과 실증 데이터 조기 확보 가능성을 확인했다. 특히 DN솔루션즈가 구축한 부산대 정밀 공작기계 인프라가 핵심 기반이 됐으며, 대학-기업 협력으로 해당 장치를 전 과정 연계해 개발한 첫 사례로 평가된다. 이 성과를 바탕으로 협력 범위는 엔진용 진동제어장치로 확대된다. 부산대는 교육부 핵심연구지원센터(하이브리드 제조혁신 엔지니어링센터) 설립으로 구축한 하이브리드 제조 인프라를 기반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인 미래모빌리티 UIC에 참여 중인 한화오션과 연계된 실증형 연구·제작 인프라 고도화와 첨단 장비의 개발·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핵심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설계 검증, 제품 제작, 성능 평가, 내구성 테스트를 수행해 실제 운용환경 기반의 신뢰성 데이터를 확보할 계획이다. 양측은 이번 협력이 전략기술 국산화, 핵심기술 확보, 리드타임 단축, 비용 절감, 그리고 인재 양성 및 지역 기술자립 생태계 강화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이에 대해, 박상후 센터장(대외·전략부총장)은 “산업체 수요 기반의 장비 활용도 제고와 정밀제조 및 실증 연구 활성화, 학생·재직자 대상 전문기술 교육 강화, 지역 전략산업에 특화된 산학협력 네트워크 확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사진: (상단) 부산대-한화오션 간 진동제어장치 제작 및 개발에 관한 회의 개최 모습. / (하단 왼쪽부터) 부산대 한화오션 방문 모습과 진동제어장치_한화오션.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26-02-03
    조회수 : 108
  5. 부산대·국립부경대, AI·SW 새내기 창의융합 캠프 성료

    부산대·국립부경대, AI·SW 새내기 창의융합 캠프 성료 AI·노코드 기반 실습 및 해커톤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

    부산대와 국립부경대가 2026학년도 예비 신입생을 대상으로 공동 개최한 ‘AI·SW 새내기 창의융합 캠프’가 1월 27~30일(4일간) 일정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캠프는 AI·SW가 전 전공의 핵심 역량으로 자리 잡는 변화에 맞춰, 입학 전 단계부터 디지털 기초 소양과 컴퓨터 사고력, 창의적 문제 해결 및 융합적 사고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IITP의 SW중심대학 사업 지원 아래 부산대 AI융합교육원과 국립부경대 소프트웨어융합혁신원이 교육을 뒷받침했으며, 부산지역 국립대 간 협력 기반의 공동 교육 모델 확산에 기여했다. 캠프는 ‘전공의 경계를 넘어 미래를 설계하다!’를 주제로 비전공자도 참여 가능한 노코드 기반 AI 서비스 개발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 부산대·국립부경대 수시 합격자 90여 명이 참여해 1월 27~29일 각 대학에서 노코드 플랫폼 Bubble을 활용해 생성형 AI 개념, 앱 구조 설계, UI/UX 기본, AI 기능 연동 등을 단계적으로 학습하며 실제 서비스 구현 과정을 경험했다. 1월 30일에는 해운대구 엘리스랩 부산센터에서 팀 프로젝트 해커톤을 열어 ‘AI로 준비하는 대학 첫 학기’, ‘지역·캠퍼스를 더 편리하게’, ‘나와 같은 사람을 위한 AI 서비스’ 등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앱을 제작·발표했다. 심사 결과 대상은 부산대 ‘약잘알조’팀과와 ‘부산대에 1조’팀이 각각 수상했다. ‘약잘알조’는 개인 맞춤형 영양제 분석 앱을, ‘부산대에 1조’는 선후배 정보 교환과 교류를 돕는 서비스를 구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 사진: 캠프 개최 모습.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26-02-02
    조회수 : 121
  6. 부산대 교육봉사단 PNU-VIT

    부산대 교육봉사단 PNU-VIT 7년째 탄자니아 교육봉사…AI·디지털 리터리시 교육, 문화교류

    부산대 교육봉사단 PNU-VIT(Pusan National University-Volunteer teaching In Tanzania) 7기는 1월 5일부터 2월 1일까지 28일간 탄자니아 모시(Moshi) 지역 모시과학기술중등학교와 음산다카중등학교에서 수학·과학·영어 교육봉사를 진행했다. 사범대 및 자연과학대 재학생 예비교사 22명과 현직교원 3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학습자 중심 수업을 바탕으로 ICT·생성형 AI를 활용한 수업과 K-pop·전통문화 소개 등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현지 학생들의 학습 경험을 확장했다. 특히 전공별 디지털 리터러시(디지털 문해력)를 강화한 수업교구재를 활용해 탐구·실험 중심 수업을 실시했고, 생활 속 문제를 제기한 뒤 생성형 AI로 조사한 결과를 토대로 해결 방안을 제안·발표하는 수업도 시범 운영했다. 또한 무웬게가톨릭대학교 예비교사 학부생들을 대상으로 ‘사이언스 오픈 랩’을 열어 교육 협력을 넓혔다. 이번 파견은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 및 부산대 글로컬30 사업 지원을 받았으며, 여러 기관·단체와 개인 후원으로 교구와 물품을 확보해 교육의 질을 높였다. * 사진: PNU-VIT 교육봉사단 활동 모습.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26-02-02
    조회수 : 136
  7. 부산대, ㈜아이큐랩에 기술이전 2건 성공

    부산대, ㈜아이큐랩에 기술이전 2건 성공 SiC(탄화규소) 전력소자 물성분석 기반 공정 최적화 시동

    산학협력단은 전력반도체 거점기업 ㈜아이큐랩에 SiC(탄화규소) 전력소자 공정 최적화를 위한 물성분석 기술 2건을 기술이전해, 지역 반도체 산업 산학협력과 전문인력 양성 기반을 강화하기로 했다. 기술이전 계약은 1월 29일 부산 기장군 ㈜아이큐랩 본사에서 체결됐다. 이번 기술이전은 부산대 RISE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의 성과로, 유기소재시스템공학과 김효정 교수와 첨단융합학부 서지연 교수가 도출한 SiC 전력소자 공정 최적화를 위한 물성분석 기술로 추진됐다.㈜아이큐랩은 부산대 인근 지사 운영을 기반으로 협업과 인프라 활용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으며, 부산대는 지역 대표 반도체 기업과의 협력이 향후 첨단산업 분야 산학협력을 촉진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번 협력으로 부산대 나노반도체공정·장비계약학과 창의융합센터에 구축된 대면적 IR-AFM 자동화 시스템과 부산대가 보유한 인적·물적 물성분석 인프라를 활용해 기업 성장동력 확보와 정주형 전문인력 양성에 기여할 전망이다. * 사진: 부산대-㈜아이큐랩 산학협력 기술이전 계약 체결 모습.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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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부산대 글로컬대학 성과공유회 개최

    부산대 글로컬대학 성과공유회 개최 미래인재·지역혁신·AI 전환 비전 제시

    부산대는 1월 29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글로컬대학 성과공유회’를 열고, 미래 인재 양성과 지역 혁신을 위한 주요 성과와 향후 추진 전략을 공유했다. 행사에는 부산광역시·부산광역시교육청·부산라이즈혁신원 등 유관기관과 2027년 통합을 앞둔 부산교육대학교, 에듀테크 협력기업 등 지자체·교육기관·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부산대는 △미래인재 교육 혁신 △글로컬 지산학 혁신 △AI·디지털 캠퍼스 혁신 등 3대 핵심 테마를 중심으로 비전과 로드맵을 제시했다.<미래인재 교육 혁신> 분야에서는 통합 부산대 출범에 대비한 학사·행정 시스템 통합 추진과 다중전공·융합전공 확대, 학생 수요 중심 교육 환류 체계 완성 계획을 소개하고, <글로컬 지산학 혁신>과 관련해서는 해외 우수 인재 유치, ‘PNU Tech Alliance’의 동남권 확산을 통한 청년 지역 정주 지원, 첨단의생명융합센터 확충 및 산·학·연·병원이 결합된 혁신 클러스터 구축 전략을 공유했다. 또, <AI·디지털 캠퍼스 혁신>에서는 ‘PNU-AX 로드맵’ 기반의 하드웨어·소프트웨어 동시 혁신과 세계적 수준의 Ed-Tech Summit 개최 구상을 밝혔다.행사는 김형남 기획처장의 추진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수기공모 우수상 시상, 김회용 사범대학장의 기조강연(대학 통합과 종합교원양성기관의 책무), 윤국진 KAIST AI연구원 부원장의 특강(AI 시대 대학 변화와 미래인재 양성)으로 이어졌다. 3대 테마 중심의 성과 사례 발표와 네트워킹을 통해 지역-대학-산업계 협력 가능성도 모색했다. * 사진: 글로컬대학 성과공유회 개최 모습.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26-01-30
    조회수 : 201
  9. 부산대, 동남권 푸드테크 연구·교육 거점 도약 가속

    부산대, 동남권 푸드테크 연구·교육 거점 도약 가속 RISE 연계 심포지엄 개최·산업체 겸임교수 잇단 임용

    부산대가 교내 10대 연구 분야인 토탈푸드테크(Food-X)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학연 협력 체계를 확대하고 있다. RISE 사업단과 PNU-KMI 공동연구센터는 1월 15일 해운대 그랜드 조선 호텔에서 ‘2026 푸드테크 미래산업 디스커버리 심포지엄’을 열고, AI·데이터 기반 제조 공정 혁신, 스마트 식품가공, 고부가가치 식품소재, 개인맞춤형 소재 평가 기술 등 ‘푸드테크 전 주기’ 핵심 의제를 논의했다. 심포지엄은 식품공학과 및 푸드테크 계약학과가 주관했으며, 기계공학·약학·식품영양학 등 융합을 통해 지역 거점 산학협력 연구 생태계를 조성하고 2026년 RISE 사업과의 연계를 강화하고자 개최됐다. 총 4개 세션에서 부산대와 동아대, 국립창원대, 인제대, 경북대, 동국대, 국립부경대, 경성대, 제주대 교수진이 최신 기술 동향과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부산대는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식품소재 발굴부터 스마트 제조까지 이어지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RISE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기획 및 국책과제 수주로 연계할 계획이다. 한편 부산대는 지난해 11월 삼진식품 박용준 대표와 LG전자 H&A사업본부 키친솔루션연구소 송계영 상무를 겸임교수로 임용해 실무형 인재 양성도 강화했다. 두 겸임교수는 각각 어묵 산업 고도화 경험과 주방가전 R&D 역량을 바탕으로 특강을 진행하며 학생들과 혁신 비전을 공유했다. 김선범 식품공학과 교수(학과장·PNU-KMI 공동연구센터 부센터장)는 이번 심포지엄과 겸임교수 임용이 Food-X 분야의 연구·교육·산업 협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위 위쪽부터 신규 임용된 겸임교수 특강(박용준 삼진식품 대표, 송계영 LG전자 상무). 푸드테크 심포지엄 개최 모습.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26-01-30
    조회수 : 168
  10. 내년 통합 앞둔 부산대·부산교대 학생들

    내년 통합 앞둔 부산대·부산교대 학생들 '함께하는 봉사'로 지역 돌봄 협력 공동 실행

    부산대학교와 부산교육대학교가 공동 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 활동에 나선다. 글로컬대학 사업 선정으로 2027년 대학 통합을 앞둔 두 대학이 구성원 간 교류와 연대를 지역사회 현장에서 먼저 실천함으로써 함께 미래로 나아가고 있다. 부산대 총학생회(총학생회장 최연우)는 부산교대와 함께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2026 지역사회 봉사 프로그램’을 1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부산 금정구 일원에서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대학생이 주도하는 지역 상생 실천을 목표로 하며, 부산대가 위치한 부산 금정구의 아동복지시설과 홀로 사는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부산대와 부산교대 학생 총 117명이 참여했으며, 금정구와 금정구노인복지관도 사업을 함께 추진해 교육과 정서 교류, 생활 지원 등 다양한 형태의 봉사활동을 펼쳤다.봉사단은 28일 관내 아동보육시설을 방문해 놀이 보조, 정서 활동 등 아동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한 데 이어, 29~30일에는 금정구 내 홀로 어르신 가구 120세대를 찾아 생필품(생활지원 키트) 전달과 말벗 봉사 등 정서·생활지원 활동을 가졌다. 특히 대상별 특화 프로그램 구성과 가가호호 방문 방식, 대학 간 연계 참여를 통해 현장 밀착형 돌봄 모델을 구현한다. 부산대와 부산교대는 이번 활동이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동시에, 통합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이 먼저 서로의 강점을 연결해 보는 협력의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사진: 부산대-부산교대 공동 지역사회 봉사 프로그램 실시 모습.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26-01-29
    조회수 : 183
  11. [대학원] 제4회 GRAND-PNU Day 교류회 성료

    [대학원] 제4회 GRAND-PNU Day 교류회 성료 BK21 대학원생 연구성과 한자리에

    대학원은 4단계 BK21 대학원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제4회 GRAND-PNU Day: 2025학년도 BK21 PNU 대학원생 연구성과 교류회’를 1월 28일 10.16기념관에서 개최했다. 지난 1년간 대학원생들이 창출한 연구 및 비교과 우수성과를 공유·확산하고, 차세대 연구자 간 교류를 강화하기 위한 자리였다. 행사장 로비에는 BK21 대표 프로그램인 PNU-Fellowship과 Innovation Course(PNU-융합창신 프로젝트) 성과물을 전시해 융합 연구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1부 시상식에서는 BK21 우수논문상(117편 접수, 최종 30명 선정)과 PNU-STAR상(비교과·핵심역량 우수 13명)을 시상했다. 특히, 공학·자연·의약학 계열 수상 논문은 SCIE Q1 수준과 높은 영향력 지수(IF 평균 15 이상)로 연구 경쟁력을 입증했고 인문·사회 계열도 SSCI 및 KCI Q1 성과를 냈다. BK21 우수논문상을 수상한 디자파로바 니기나(관광컨벤션학과 박사과정), 손승모(응용화학공학부 석박사통합과정), 육주찬(기계공학부 석박사통합과정) 학생과 PNU-STAR상의 김한솔(사회복지학과 박사과정), 유동현(바이오소재과학과 석사과정) 학생 등 총 5명에게는 ‘부산대학교 총장상’이 시상됐다. 2부에서는 대학원생 18명이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연구성과를 커리어로: 링크드인 브랜딩 전략’ 특강을 통해 연구자의 사회적 소통 및 브랜딩 역량 강화 방안을 공유했다. 부산대는 장학금, 글로벌 연수, 융합 연구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연구성과의 질적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사진: 제4회 GRAND-PNU Day 교류회. 위쪽부터 BK21 우수논문상 총장상, PNU-STAR상 총장상 시상식.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26-01-29
    조회수 : 314
  12. 부산대-현송, 로보레이서 챔피언십 성료

    부산대-현송, 로보레이서 챔피언십 성료 미래모빌리티 인재 레이스…부산대 '대상', 전국 대학서 16개팀 참가

    부산대는 미래모빌리티 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을 위한 자율주행 경진대회인 ‘2026 RoboRacer PNU-HYUNSONG CHAMPIONSHIP(2026 로보레이서 부산대-현송 챔피언십)’을 1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 컨벤션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부산대 RISE 사업단 미래모빌리티 UIC와 국립대학육성사업 미래모빌리티 특성화사업이 공동 주관하고, (재)현송교육문화재단 및 부산공유대학(BITS) 미래모빌리티 전공이 후원한 이 대회는 미래모빌리티 산업 육성과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기술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 마련됐다. 부산대는 2024년 현송교육문화재단의 기부금 출연으로 교내 기계관에 조성된 ‘현송 AI Mobility Lab’을 활용해 자율주행 교육을 시행해 왔으며, 해당 교육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 사용된 ‘RoboRacer(F1TENTH)’는 실제 자율주행차의 개발 파이프라인을 1/10 크기로 축소·정제해 연구 및 교육 현장에서 재현할 수 있도록 만든 표준화된 자율주행 연구 플랫폼이다. 작은 레이싱카 형태이며 실제 자율주행차 개발 방식대로 달려볼 수 있는 표준 실습 장비다.이날 대회에는 전국에서 모인 부산대·경상대·국민대·상명대·인제대·인하대·울산과학기술원 등 16개 팀 72명이 참가해 알고리즘 설계와 제어 기술의 고도화를 선보였으며, 치열한 레이싱 끝에 기술적 완성도와 주행 기록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둔 부산대 ‘무인질주’팀이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 대회 개최 모습.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26-01-28
    조회수 : 254
  13. [경제통상대학] ㈜아난티와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경제통상대학] ㈜아난티와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교육 운영 및 인재 양성, ESG·스마트 관광 등 신산업 대응 협력

    경제통상대학(학장 김현석·경제학부 교수)은 ㈜아난티와 지역사회 및 산업 수요에 부응하는 전문인력 양성과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1월 27일 경제통상관 4층 학장실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연구·산업 현장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학생들의 현장 실무역량을 제고하고, 관광·문화·서비스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 및 교과과정 공동 운영 △채용 정보 공유 및 인재 추천 등 인력 연계 활동 △ESG, 스마트 관광 등 신산업 및 미래 분야 대응을 위한 협력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아난티(Ananti)는 1987년 설립된 대한민국 대표 고급 레저 시설 개발·운영 및 분양 전문 기업으로, 프리미엄 리조트와 호텔을 운영하며 차별화된 하이엔드 휴양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 사진 오른쪽부터 김현석 경제통상대학장, 이홍모 ㈜아난티 총괄본부장.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26-01-27
    조회수 : 249
  14. [심리학과] 이동훈 교수

    [심리학과] 이동훈 교수 한국 인지및생물심리학회장 취임

    심리학과 이동훈(사진) 교수가 1월 23일 이화여대 이화삼성교육문화관에서 열린 ‘2026년 한국 인지및생물심리학회 연차학술대회’ 총회에서 신임 학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총회일로부터 2년간이다. 이동훈 신임 학회장은 “한국 인지및생물심리학회는 엄격한 실험과 과학적 방법론으로 인간의 마음과 행동을 연구하는 심리학의 정체성을 지키며 오랜 기간 내실을 다져 온 학회”라고 소개했다. 이어 “AI 시대에 인간의 지각, 인지, 감정 및 고차 인지 과정에 대한 과학적 이해는 필수”라며 “이 분야 전문가인 학회원들이 다양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학회 외연을 넓히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국 인지및생물심리학회는 한국심리학회 실험및인지심리분과와 생물및생리심리학회가 2003년에 통합해 구성된 단체로, 인지·뇌·감정 등 기초심리 연구자들이 활동하며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한국심리학회지: 인지및생물』 발간(연 4회)과 인지학습심리사 자격증 제도를 운영한다. 이동훈 교수는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심리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미국 인디애나대 심리뇌과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부산대 심리학과 교수 및 인지과학협동과정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현 부산대 사회과학연구원장이며, 부산대 홍보실장을 역임했다.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26-01-27
    조회수 : 158
  15. [융합학부 과학기술혁신전공] 주소은·최대영 학생

    [융합학부 과학기술혁신전공] 주소은·최대영 학생 STAR-Academy 과학기술실용화 최우수상·우수상 수상

    부산대 스타아카데미(일반대학원 융합학부 과학기술혁신전공) 주소은 석사과정생과 최대영 석사과정생이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이 주관한 ‘2025년 STAR-Academy 과학기술실용화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곽진욱 학생도 본선에 진출했다. 올해 처음 개최된 이 대회는 지역 내 과학기술 성과의 실용화 및 사업화 촉진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지난 12월 10일 세종대에서 시상식이 개최됐다. 최우수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한 주소은 학생은 과학기술 성과의 실질적 활용 가능성과 사업화 전략의 우수성을 높이 평가받았다. 한편, 부산대 스타아카데미(STAR-Academy)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이 추진하는 지역 과학기술성과 실용화 지원 사업으로, 지역·산업별 수요에 기반한 특화 교육과정을 통해 과학기술 실용화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실무 중심 훈련으로 지역 과학기술 실용화 혁신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전망이다.* 사진: 경진대회 시상식 모습. 왼쪽 세 번째 주소은 학생, 다섯 번째 최대영 학생.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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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부산대, 2026 GKS 정부초청 외국인 학부 장학생

    부산대, 2026 GKS 정부초청 외국인 학부 장학생 3년 연속 전국 1위 배출

    부산대는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는 ‘2026학년도 정부초청 외국인 학부 장학생(GKS)’ 선발 결과, 4년제 대학 중 최다 합격자를 배출해 ‘3년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했다. ‘GKS(Global Korea Scholarship) 사업’은 세계 각국의 우수 인재를 초청해 국제적 친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자 국내 대학(원) 학위 취득을 지원하는 우리나라 대표 장학 프로그램이다. 부산대는 이번 선발에서 공관추천 전형으로 총 22명의 우수 인재를 확보하며 3년 연속 전국 1위에 올라, 대학의 국제화 수준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거뒀다. 이번 결과는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 및 각종 대학 평가의 국제화 지표 향상으로 이어져 부산대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26-01-22
    조회수 : 210
  17. [전자공학전공] 이성식 교수, 교육부 장관 표창 수상

    [전자공학전공] 이성식 교수, 교육부 장관 표창 수상 특성화대학 반도체 인재 양성 기여 업적

    전기전자공학부 전자공학전공 이성식(사진) 교수가 지난해 12월 31일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정부의 반도체 분야 특성화대학 재정지원사업을 통해 반도체 인재 양성에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았다. 반도체 분야에서는 교내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장을 맡고 있는 이문석 교수(전기전자공학부 전자공학전공)가 지난 2023년 장관 표창을 받은 데 이은 두 번째 수상으로, 부산대의 대규모 반도체 사업 수주 및 인재 양성 역량이 지속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이성식 교수는 2023년 교육부 반도체공동연구소 구축사업 및 반도체특성화대학 지원사업 수주와 관련 분야 집필에 기여했다. 특히, 반도체공동연구소 구축사업으로 공사비 및 장비 구축비를 포함해 총 500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현재 반도체공동연구소장으로서 연구소 구축사업을 활발히 추진 중이다. 한편, 교육부는 매년 첨단산업 분야 특성화대학 재정지원 사업을 수행하는 대학의 참여교원을 대상으로 첨단산업 인재 양성의 공로를 평가해 표창을 수여해 오고 있다.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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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동남권 에듀테크 얼라이언스 12개 기관 다자 협약

    동남권 에듀테크 얼라이언스 12개 기관 다자 협약 부산대×동남권 에듀테크 Alliance 교류회 개최

    부산대는 동남권 에듀테크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부산대학교×동남권 에듀테크 Alliance 교류회’를 1월 19일 부산 금정구 호텔농심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대학과 민간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 분야 에듀테크 산업을 육성하고자 동남권 에듀테크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지역 에듀테크 기업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대는 이날 부산교육대학교,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교육청, 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 부산정보기술협회, 디피니션, 뤼튼테크놀로지스, 에듀테크학회, 한국교육정보미디어학회, (사)한국스마트에듀테크협동조합, 경상디지털교육자연합 등과 부산대×동남권 에듀테크 산업 활성화를 위한 12개 기관의 상호협력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산학연 협력 강화 및 동반성장을 도모함으로써 에듀테크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함께 기여하기로 했다. 이어, 부산대×동남권 에듀테크 얼라이언스의 성과와 지원 과제를 소개하고, 에듀테크 산업 활성화 방안 및 기관별 추진 전략, 협업 방안 등을 공유·논의했다. * 사진: 동남권 에듀테크 Alliance 다자 협약 체결 모습.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26-01-21
    조회수 : 237
  19. [국제처] 외국인 유학생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시행

    [국제처] 외국인 유학생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시행 동계방학 진로 탐색·취업 준비 지원

    국제처(처장 이창환·물리학과 교수)는 글로컬대학 사업의 일환으로 외국인 유학생의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2025학년도 동계방학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상남국제관 세미나실에서 운영했다. 1월 12일부터 14일까지는 저학년을 대상으로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상남국제관 세미나실에서 진행했다. 학생들은 오리엔테이션, 자기개발 전략, 강점 탐색, 기업·직무 분석, 팀 프로젝트 등을 통해 진로성숙도를 높이고 개인별 진로 로드맵을 작성하며 국내 취업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였다. 샬케노바 아이누라 학생은 “프로그램 전에는 한국의 채용 시스템을 몰라 막연한 불안감이 컸고, 무작정 이력서부터 써야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번 교육을 통해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객관화(나의 가치 발견)’라는 것을 깨달았다. 내가 가진 강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필요로 하는 기업에 제안하는 법을 배우며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고 전했다. 이어, 1월 20일부터 22일까지 고학년을 위한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시행해 유학생 채용 트렌드, 입사지원서 작성 및 첨삭, 면접 코칭, 퍼스널컬러 등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지원했다. 부산대는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학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 갈 계획이다. * 사진: 프로그램 운영 모습.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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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재료공학부] 하이브리드 소재 신뢰성 실험실

    [재료공학부] 하이브리드 소재 신뢰성 실험실 2025 과기부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 획득

    재료공학부 이희수 교수의 하이브리드 소재 신뢰성 실험실이 2025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을 획득했다.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는 과학기술 분야 연구실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안전관리 표준모델의 발굴·확산을 위해 2013년부터 정부가 도입·추진하고 있으며, 연구실의 안전관리 수준 및 활동이 우수한 연구실에 대해 전문가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한다. 교내 연구실안전관리센터(센터장 이인규·응용화학공학부 교수)는 인증제 참여 연구실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으로 인증 획득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 사진: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을 획득한 하이브리드 소재 신뢰성 실험실 연구원들.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26-01-20
    조회수 :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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