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킵네비게이션

PNU 포커스

전체 : 2246 (1 / 113 page)
  1. [의학과] 장철훈 교수

    [의학과] 장철훈 교수 『세상을 바꾼 12가지 질병』 번역 출간

    의학과 교수이자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인 장철훈 교수가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의 어윈 W. 셔먼 명예교수의 『세상을 바꾼 12가지 질병』(부산대학교 출판문화원, 2019.7.15.)의 역서를 출간했다. 『세상을 바꾼 12가지 질병』은 질병이 미친 영향과 결과를 역사적 흐름을 통해 살핌으로써 우리가 새롭게 배워야 할 점을 알려준다. 2007년 미국에서 출판됐으나, 국내 번역본으로 소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책에서는 역사를 바꾸었고 대안을 모색하는 이정표가 됐던 열두 가지 질병-포르피린증과 혈우병, 감자마름병, 콜레라, 천연두, 흑사병, 매독, 결핵, 말라리아, 황열병, 인플루엔자, HIV/에이즈-에 집중한다. 저자는 이 질병들에 대한 역사적 통찰로 선조들이 그 ‘역병’으로부터 어떻게 살아남았고, 우리가 미래의 재앙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를 알게 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장철훈 교수는 “2009년 신종 플루의 대유행과 2015년 중동호흡기증후군의 국내 전파를 겪으며 질병이 인류에 미치는 영향을 우리 국민들도 직접 체험했다”면서 “이 책을 통해 질병 통제를 위해서는 정부의 노력뿐만 아니라 국민 모두의 성숙한 의식과 행동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인식이 높아졌으면 한다”고 역서 출간의 소감을 전했다.* 사진: 왼쪽부터 신간 표지와 역자 장철훈 교수(2019.7.18.)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19-07-18
    조회수 : 162
  2. [체육교육과] 박시영 학생

    [체육교육과] 박시영 학생 나폴리 하계U대회 400m계주 동메달 획득

    국가대표로 활동 중인 체육교육과 박시영(18학번) 학생이 7월 3일부터 14일까지 12일간 개최된 ‘2019 제30회 나폴리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 육상 남자 400m 계주에서 한국 대학 최고 기록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탈리아 나폴리의 상파울루 스타디움에서 대회 11일째인 7월 13일 열린 육상 400m 계주 결승에서 박시영(부산대), 이규형, 고승환, 모일환 선수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39초 31을 기록하며 일본(38초 92)과 중국(39초 01)에 이어 3위에 올랐다. 이날 한국 대표팀의 39초 31은 한국 대학 최고 기록인 39초 93을 0.62초 단축한 새로운 대학 신기록이다. 한편, 2019 나폴리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는 일본과 러시아·중국이 1·2·3위를 차지했으며 한국은 종합 5위(금17, 은17, 동16)로 마무리했다. 다음 대회는 2년 뒤인 2021년 중국 청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사진: 400m 계주 시상식. 앞줄 한국대표팀 왼쪽 첫 번째 부산대 박시영 선수(대회조직위원회 제공) (2019.7.17.)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19-07-17
    조회수 : 259
  3. [언어교육원] 美 국무부 CLS 확대 시행

    [언어교육원] 美 국무부 CLS 확대 시행 미국 장학생 28명, 8주간 한국어교육 및 문화체험

    언어교육원(원장 강남현·재료공학부 교수)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미국 국무부(U.S. Department of State, Bureau of Educational and Cultural Affairs)의 위탁을 받아 한국어교육 프로그램인 ‘CLS’를 운영한다. ‘CLS(Critical Language Scholarship)’는 미국 국무부 산하의 국제교육위원회에서 주관하는 미국 대학(원)생 대상 한국어교육 및 문화체험 프로그램이다. 미 국무부는 한국어 등을 ‘주목해야 할 14개의 세계언어’로 선정하고, 다양한 전공의 장학생을 선발해 각 언어 해당 국가에서 단기 집중과정 형태로 언어를 교육하며 문화를 체험하도록 시행하고 있다. 언어교육원은 2018년 한국어 연수 현지교육기관으로 운영돼 사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 올해 2년 연속으로 선정됐을 뿐만 아니라 지난해 대비 40% 확대 운영하게 됐다.교육생은 지난해 20명보다 많은 28명, 미국에서 선발된 다양한 전공의 장학생들이다. 이들은 지난 6월 9일부터 오는 8월 8일까지 8주간 부산대 언어교육원에서 오전에는 한국어를 공부하고, 오후에는 태권도, K-pop 댄스, 전통공예(도자·규방·목공예) 등 문화수업을 받고 있다. 부산의 명소인 용궁사, 영도대교, 흰여울문화마을 등을 탐방하고 경주 유적지 방문 및 한옥스테이 등 다양한 한국 문화체험도 이뤄진다. UN기념공원, 유엔평화기념관, 일제강제동원역사관 방문 등 한국 사회 및 역사를 이해하기 위한 노력도 병행한다.부산대는 미국 대학생과 교내 재학생을 1:1 언어파트너 및 룸메이트로 연결해 CLS 한국어학습과 문화적응에 도움을 주고 양국 학생이 직접 교류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하고 있다. 강남현 언어교육원장은 ”부산대의 우수한 프로그램 운영과 양질의 교육을 인정받아 2년 연속 미국 국무부 언어 장학프로그램 위탁교육기관으로 선정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미국 학생들의 한국사회 전반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친밀감을 높여 양국 간 우호관계 형성에 이바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 언어교육원 CLS 오리엔테이션 모습 (2019.7.17.)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19-07-17
    조회수 : 259
  4. [동문교수회] 해외유학장학생 장학금 지원

    [동문교수회] 해외유학장학생 장학금 지원 해외 대학 박사과정 떠나는 학·석사 졸업생 4명에게 장학금 1,400여만 원 전달

    부산대 출신 교수들로 구성된 ‘부산대 동문교수회(회장 김진영·정치외교학과 교수)’는 7월 12일 오전 교내 사회관 312호에서 「동문교수회 해외유학장학생」 4명에게 12,000달러(한화 약 1,414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부산대 동문교수회’는 지난 1972년 10월 창립했으며, 현재 50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매월 월급에서 일정 금액씩을 모아 부산대 총동문회 지원, 장학금 지급, 외국인 유학생 점심나눔 행사 등 모교 발전과 후배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부산대 동문교수회’가 시행하고 있는 「해외유학장학생 장학제도」는 모교인 부산대 학생들이 해외유학을 통해 국제적인 안목과 능력을 갖춘 인재로 발전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2014년 신설돼 2015년 첫 수여식이 열렸다. 부산대에서 학사·석사를 졸업하고 해외 대학 박사과정으로 유학하려는 졸업생이 대상이다. 올해로 네 번째인 동문교수회 장학금 수혜자로는 영어영문학과 권서혜(11학번), 경제학과 문정우(11학번), 독어독문학과 이소라(12학번), 사회복지학과 이소정(11학번) 씨가 선정돼 각 3,000달러(한화 약 354만 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이들은 모두 각 분야 박사과정을 준비 중이며, 유학 예정인 해외 대학에서 상당한 장학금 수혜를 보장받은 우수한 학생들이다. 영어영문학과 권서혜(지도교수 김용규) 씨는 2011년 입학해 인문대학 수석으로 학부과정을 졸업했다. 부산대 인문학연구소와 BK21플러스사업단에서 다수의 학술대회 및 연구에 참여하고, 매년 학회에서 관심주제를 발표해 왔다. 올해 가을학기부터 미국 루이지애나 주립대학교에서 영문학 박사과정을 시작할 예정이다. 경제학과 문정우(지도교수 김현석) 씨는 2011년 입학해 학부와 석사과정을 수석으로 마쳤다. 제1저자로 KCI 논문 1편을 출판했고 3건의 한국연구재단 과제에 연구원으로 참여했다. 현재 SSCI 논문 1편을 수정 중이다.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교에 5년 지원을 제안받고 경제학 박사과정에 입학하게 됐다. 독어독문학과 이소라(지도교수 김종수) 씨는 2012년 우수한 성적으로 학부과정에 입학했으며 이후 석사를 수석 졸업했다. 학생연구원으로 8개월간 연구프로젝트에 참여한 경력이 있다. 독일 뒤셀도르프대학교의 독어독문학과 박사과정 입학을 앞두고 있다. 2011년 사회복지학과에 입학해 학사·석사를 졸업한 이소정(지도교수 최송식) 씨는 학과 내 재난복지전문인력양성사업단 및 부산복지개발원에서 연구와 과제에 다수 참여했다. 미국 뉴욕주립대학교 올버니캠퍼스로부터 지원 제안을 받고 곧 입학할 계획이다.* 사진: 해외유학장학생 장학금 전달식(위 왼쪽부터 부산대 동문교수회 주기재 수석부회장, 김진영 회장, 정일효 총무, 아래 왼쪽부터 문정우·이소라·권서혜·이소정 씨) (2019.7.16.)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19-07-16
    조회수 : 561
  5. [인문대학] 동아시아지식학 오픈강좌 개설

    [인문대학] 동아시아지식학 오픈강좌 개설 8월까지 100여 개 강좌 다양하게 제공

    인문대학(학장 김종수·독어독문학과 교수)은 「2019년 상반기 동아시아지식학 인문학 오픈강좌」를 지난 4월 중순부터 개설해 오는 8월까지 교내 인문관 및 인문대 교수연구동에서 진행한다. 인문대학이 진행하는 인문학 강좌들은 교육부가 총괄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수행하는 ‘국립대학육성사업’ 지원으로 마련된 것이다. 국립대학육성사업은 국립대학이 교육·연구·혁신의 거점으로서 국가와 지역의 균형발전을 견인하는 공적 역할을 강화하는 데 지원하고자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 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부산대는 올해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A'를 받아 약 11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인문대학은 지난해 국립대학육성사업 지원을 받아 하반기에 80여 회의 동아시아지식학 정기·집중 강좌를 개최했다. 올해에는 강좌 수와 규모를 확대해 상반기 100여 개, 하반기 150여 개의 인문학 강좌를 개설해 동아시아 및 동아시아 주변국의 언어·문화·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힐 계획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부산대 인문대학 교수·강사를 비롯해 외부 저명 연사를 초청해 5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100여 개의 다양하고 흥미로운 주제들로 강좌를 구성해 낮 시간대에 각각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준비한 강의 테마 5가지는 △문학·문화로 읽는 동아시아 △역사로 보는 동아시아 △철학으로 사유하는 동아시아 △언어로 만나는 동아시아 △동아시아를 이해하는 새로운 시선: 융·복합 등이다. 인문대학은 앞으로도 다양한 현안과 주제를 다루는 무료 오픈강좌를 꾸준히 개설해 대학이 갖춘 학술적 역량을 교육적으로 환원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에 기여할 계획이다. 모든 강좌는 학생뿐 아니라 인문학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들도 사전신청 없이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자세한 강좌 일정 및 주제는 부산대 인문대학 홈페이지(https://humanities.pusan.ac.kr) 또는 부산대 국립대학육성사업 홈페이지(http://renovation.pusan.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7.15.)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19-07-15
    조회수 : 225
  6. 2019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

    2019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 부산대 컨소시엄 선정…5년간 57.5억 투입

    부산대는 교육부가 7월 9일 발표한 「2019년도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대학-지자체-공공기관-산업계 협력형)」에 (예비) 선정됐다. 부산대는 대학-지자체-공공기관-산업계 연계 컨소시엄 구축을 통한 ‘BRC(Busan Regional Consortium) 수요맞춤형 우수인재 양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향후 ‘부산지역 혁신인재양성 및 혁신성장 생태계조성을 통한 지역균형발전’이라는 비전 아래 올해부터 2024년까지 매년 11억 5천만 원(국고 8억 5천만 원, 지자체 대응자금 3억 원)씩 5년간 총 57억 5천만 원을 지원받는다. 이번 사업에는 부산대가 선도대학을 맡아 부산광역시 내 5개 대학(부경대·한국해양대·동의대·신라대·동아대)을 협력대학으로 컨소시엄에 참여한다. 부산대 컨소시엄에는 부산시와 주택도시보증공사·한국자산관리공사·한국남부발전(주)·게임물관리위원회·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등 부산지역 28개 공공기관과 부산상공회의소·부산은행·한국선급 등 산업계도 대거 참여한다. 부산대는 부산지역 대학-지자체-공공기관-산업계가 한 데 모여 컨소시엄을 구성한 이번 사업을 통해 부산지역 창의혁신인재 공급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교과와 비교과과정, 팀프로젝트, 취업교육, 현장실무 강화 프로그램을 마련해 공공기관 및 지역전략산업 수요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참여 학생들의 해당분야 직무적합성도 획기적으로 제고해 나갈 전망이다. 또, 이전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비율 초과 달성, 융합전공 개설, 공공기관 인턴십 및 현장실습 참여 확대, 취업역량강화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확대 등의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다. 최종 지역인재 채용률 목표를 위해 주기적으로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프로세스를 모니터링하고 각 사업별·활동별로 성과지표의 달성 여부도 점검하기로 했다.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 부산권 선도대학 사업본부 김석수 본부장(부산대 기획처장)은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 선정을 위해 지난해부터 노력해 주신 부산시를 비롯한 부산지역 6개 대학, 28개 공공기관, 3개 산업계 기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부산의 전략산업인 해양/금융/영화·영상 분야 BRC(Busan Regional Consortium) 수요맞춤형 우수인재 양성을 통해 부산 소재 공공기관 및 산업계가 함께 채용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이를 통한 부산시 전략산업 활성화가 다시 부산지역 대학의 입학·교육 기회 확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마련될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대는 2018년 7월부터 2019년 6월까지 교육부의 지역선도대학육성 시범사업에 선정돼 ‘부산권 혁신클러스터’를 구축, 부산지역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목표제 달성을 위한 시범사업을 수행한 바 있다. (2019.7.12.)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19-07-12
    조회수 : 307
  7. 총장-베트남 유학생 소통 간담회

    총장-베트남 유학생 소통 간담회 유학생활 애로점과 고충 청취하며 공감

    전호환 총장은 7월 11일 낮 12시 교내 상남국제회관 1층 식당홀에서 베트남 유학생들과의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부산대는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된 베트남 출신 이주여성의 폭행사건 등을 계기로 교내 베트남 유학생 및 현지 가족들의 한국과 부산대에서의 유학생활에 대한 애로를 청취하고 의견을 듣기 위해 이 같은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는 베트남 학생 및 보직자·교직원 등 30여 명이 함께해 약 60분간 오찬을 겸해 열렸다. 전호환 총장은 참석한 유학생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며 악수를 나눴다. 전 총장은 유학생활의 고충을 들으며 이번 사건으로 아픔을 느꼈을 베트남 학생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유학생활에 필요한 건의와 애로점을 주고받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전호환 총장은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의 활약 등으로 최근 베트남과 한국의 교류가 많아지고 우정이 돈독해지는 상황인데, 안타깝게도 베트남 출신 이주여성에 대한 폭행사건이 발생해 참으로 유감”이라며 “한국사회는 치안이 매우 잘 되는 나라이고, 여성과 인권에 대한 의식도 매우 높은 편이다. 불미스러운 일로 92년 수교 후 27년을 이어 온 한-베트남 양국 관계나 학생들 간 우정에 금이 가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전 총장은 또 “우리 대학은 베트남뿐 아니라 유학 중인 모든 학생들의 안전과 인권보호에 더욱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학교생활을 하면서, 혹은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면서 느끼는 불편한 점이나 좋은 점들을 이야기해주면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베트남 유학생 팜 티 누 구옛(PHAM THI NHU NGUYET, 유기소재시스템공학과 석박사통합과정) 씨는 “총장님을 비롯한 보직교수님들께서 우리 베트남 학생들을 신경써 주시고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열심히 공부해서 부산대 이름을 빛낼 수 있는 부산대 학생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대에는 현재 학부·대학원 및 교환·방문, 수료후연구 학생 66명과 어학연수생 133명 등 총 199명의 베트남 학생들이 수학하고 있다.* 사진: 전호환 총장과 베트남 유학생 간 소통 간담회 모습 (2019.7.11.)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19-07-11
    조회수 : 279
  8. [관광컨벤션학과] 김도경·김지혜 학생

    [관광컨벤션학과] 김도경·김지혜 학생 한국관광학회 논문상 수상

    관광컨벤션학과가 국내 관광학 분야에서 가장 권위있는 학술대회인 한국관광학회에서 우수상(일반세션)과 최우수상(대학원세션)을 수상했다 박사과정 김도경(17학번, 지도교수 김인신) 학생은 ‘OTAs 환경에서 호텔 가격할인에 대한 discounting of discount와 소비자 구매 의도’라는 연구로 국내·외 유수한 학자들과의 경쟁에서 일반세션 ‘Best Paper Award’ 우수상에 선정됐다. 석사과정 김지혜(18학번, 지도교수 이상호) 학생은 ‘CBT(Community-Based Tourism)개발에서 지역사회 신뢰의 역할: 관광영향인식과 관광개발에 대한 태도 간의 구조적 관계연구’라는 논문으로 관광분야 기여도가 크고 창의성이 돋보인다는 심사위원의 호평을 받으며 대학원생 논문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편, 한국관광학회는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7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대전 한남대에서 논문상 시상식이 열린 제86차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 사진: 왼쪽부터 김도경·김지혜 학생 (2019.7.10.)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19-07-10
    조회수 : 736
  9. 부산대-부마민주항쟁기념재단-KBS부산

    부산대-부마민주항쟁기념재단-KBS부산 '40주년' 부마항쟁 정신 계승 위한 MoU 체결

    부산대는 1979년 10월 16일 교내에서 시작된 부마민주항쟁의 40주년을 맞아 항쟁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재)부마민주항쟁기념재단과 KBS부산방송총국 3자간의 업무협약 MoU를 7월 9일 오후 본관 5층 제1회의실에서 체결했다. 우리나라 4대 민주화 항쟁 중 하나인 부마민주항쟁은 1979년 10월 16일 부산대에서 시작돼 부산과 마산에 걸쳐 유신체제에 항거해 일어난 민주화운동이다. 부마민주항쟁 발생 열흘 뒤 군사독재정권이던 박정희 전 대통령이 사망하는 10.26사태가 발발했고, 이듬해 신군부 정권에 대항하는 5.18광주민주화 운동으로 이어지는 등 그 역사적 의의가 매우 크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해 8월 (재)부마민주항쟁기념재단이 설립됐고, 올해는 부마민주항쟁 40주년의 해를 맞아 국가기념일 지정이 입법예고 되는 등 정부와 대학, 언론 및 각 기관들은 당시 부마민주항쟁에 참여한 학생·시민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그 민주화 정신을 되새기려는 노력과 기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맺게 됐다. 부산대는 10.16부마민주항쟁의 발원지로서 수년 전부터 기념식 개최와 전시회, 영화제, 걷기대회 등 다양한 기념사업을 펼치며 민주화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고 있다. 또 지난해 설립된 (재)부마민주항쟁기념재단은 항쟁 정신을 정립·계승하고자 진상을 규명하는 사업 및 교육, 문화콘텐츠 개발·운영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여기에 지역의 대표 방송사인 KBS부산방송총국이 함께 가세해 3개 기관이 힘을 모아 향후 부마민주항쟁 기념사업 추진과 정신 계승을 위한 상호 업무에 협력키로 하는 등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한 것이다. 부산대와 (재)부마민주항쟁기념재단, KBS부산방송총국은 이날 3자간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부마민주항쟁 관련 각종 사료 수집과 정보 제공, 기념사업 전개 및 특히 올해 4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 등을 함께 펼쳐나갈 계획이다. 부마민주항쟁의 발원지인 부산대 교정에는 부마민주항쟁 기념 조형물을 설치하기로 하고 협의를 진행 중이다. 항쟁이 시작된 부산대 자연과학관 옆 녹지 공간에 올해 40주년을 맞아 기념 조형물을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각종 기념 학술연구사업을 공동으로 운영·개발하고, 민주화 운동 관련 소장 자료 및 정보를 상호 공유하기로 했다. 또한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을 축하하고 그날을 되새기는 기념행사와 토론회, 다큐멘터리 제작 방영 등도 상호 협력을 통해 추진될 예정이다. * 사진: 협약식(가운데 왼쪽부터 전호환 부산대 총장, 송기인 (재)부마민주항쟁기념재단 이사장, 용태영 KBS부산방송총국장) (2019.7.10.)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19-07-10
    조회수 : 166
  10. 부산대 학생-직원들

    부산대 학생-직원들 여름방학 울릉도 재능기부

    부산대 벽화봉사단 학생들과 기술봉사단 직원들은 6월 23일과 29일 각각 울릉군으로 파견돼 7월 4일까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앞서 부산대는 6월 13일 울릉군과 함께 현지 학생들의 교육, 창의, 인성교육 활성화를 위한 공동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전문인력 양성 및 활용, 학술자문, 연구지원, 공동연구, 정보교류 등 교육관련 R&D 활성화 사업에 관한 상호 교류와 협력을 추진키로 하는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부산대는 우선 6월 23일 벽화봉사단을 한국화와 서양화 전공 봉사단 2개 팀으로 구성, 울릉군 관내 울릉초등학교와 저동초등학교에 파견해 봉사활동에 들어갔다. 이어서 부산대 시설과 직원들을 중심으로 건축·토목·전기·기계 등 여러 분야 전문 기술직 직원들로 구성된 효원기술봉사단은 6월 29일 울릉초등학교와 저동초등학교를 찾아 수목 전지(가지치기) 작업 및 계단 도색, 전기설비 점검 등 쾌적한 교육여건 제공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부산대는 벽화 및 기술봉사가 이뤄진 저동초등학교를 8월 4일부터 11일까지 8일간 다시 방문해 3D 프린터 및 드론 메이커 교육도 시행할 계획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총 42시간 동안 현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드론 및 3D 프린터 활용 교육을 시행한다. 봉사 종료 후에는 프린터와 드론을 기증할 예정이다.  * 사진: 울릉군 봉사 활동 모습 (2019.7.8.)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19-07-08
    조회수 : 349
  11. [전자공학과] 신원재 교수팀

    [전자공학과] 신원재 교수팀 전력전자학회 I.E경진대회 학회장상 수상

    전자공학과 무선통신연구실(지도교수 신원재) 소속 4학년 이재승(13학번)·전기민·임태기(14학번) 학생으로 구성된 ‘Team FBI(For Blind‘s Inconvenience)’팀이 지난 7월 2일 충남 예산에서 열린 전력전자학회에서 주관한 ‘제17회 I.E(Intelligent Electronics)경진대회’에서 전력전자학회장상을 수상했다. 전력전자학회에서 주최하는 I.E경진대회는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전기·전자공학 관련 기술을 습득해 산업현장과 밀착된 시스템을 설계하고 운용하는 경험을 쌓도록 함으로써 신기술 개발을 위한 공학적 창의성과 성취의욕을 고취하고자 2003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 I.E경진대회에는 지정종목 17편과 자유종목 25편 등 총 42편이 출품됐다. 부산대 학생들은 자유종목에서 머신러닝을 이용한 ‘시각장애인을 위한 세계 지폐 분류기’라는 작품으로 참가해, 심사위원들의 호평으로 본상 중 하나인 전력전자학회장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수상팀은 “봉사활동 중에 알게 된 시각 장애인분들을 통해 지폐 권종별 점자를 구분하기 어렵다는 애로사항을 들었다. 이 문제를 공학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전 세계 지폐를 머신러닝 알고리즘으로 구분해 내는 졸업과제 작품을 제작하게 됐다. 시각 장애인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 가능하도록 소형·경량화하고 모바일앱 개발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품작 지도를 해 온 신원재 교수는 “학부생들이 교과과정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일상생활에서의 문제를 직접 파악하고, 인공지능 및 통신(IoT) 기술을 실제 융합적 사고로 접목하는 기회가 된 것 같아 보람된다. 앞으로 기술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공학도를 양성하는 데 보탬이 되고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사진: 왼쪽부터 수상팀 전기민·이재승·임태기 학생과 신원재 교수 (2019.7.8.)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19-07-08
    조회수 : 578
  12. [과총] 제29회 과학기술 우수논문상

    [과총] 제29회 과학기술 우수논문상 정지환·강명창·김선태·권미라·황대연 교수 선정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한 해 가장 우수한 논문을 선정해 시상하는 과학기술 우수논문상에 부산대 교수 5명이 선정됐다. 제29회 과학기술 우수논문상 수상자는 정지환(기계공학부)·강명창(융합학부)·김선태(식물생명과학과)·권미라(식품영양학과)·황대연(바이오소재과학과) 교수 등 5명이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1991년부터 매년 국내 과학기술과 관련된 300여 개 학회로부터 최우수 논문을 추천받아 분야별 심사와 종합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 논문을 선정하고 있다. 제29회 과학기술 우수논문상 시상식은 7월 4일 2019년 대한민국과학기술연차대회가 열린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제29회 과학기술 우수논문상 부산대 선정자 및 논문명은 아래와 같다. [공학분야]정지환/기계공학부- 열교환기 내에서 상변화 중인 작동유체의 압력강하가 열전달 성능에 미치는 영향(대한기계학회)강명창/융합학부- 퀵서피스 기법을 이용한 신장병 두상의 자유곡면 모델링기술(한국기계가공학회) [농수산분야]김선태/식물생명과학과- Tranx-scriptomic Analysis of Oryzae sativa Leaves Reveals Key Changes in Response to Magnaporthe oryzae MSP1.(한국식물병리학회)권미라/식품영양학과- 고아밀로스 쌀 품종 전분의 분자구조적, 열적특성 및 유화제 첨가에 의한 아밀로스-지질 복합체 형성(한국식품조리과학회)[보건분야]황대연/바이오소재과학과- RGEN-매개 p27 KO 마우스의 피부조직에서에서 DMBA와 TPA 처리에 의한 편평상피세포암과 과형성의 성공적 유도에 관한 연구(한국실험동물학회) * 사진 왼쪽부터 정지환·강명창·김선태·권미라·황대연 교수 (2019.7.8.)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19-07-03
    조회수 : 677
  13. [산학협력단] ㈜일화에 기술이전

    [산학협력단] ㈜일화에 기술이전 대사성 질환 신약 개발 추진

    산학협력단(단장 윤석영·재료공학부 교수)은 7월 1일 오전 전문 헬스케어 기업인 ㈜일화와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 일화 서울지점에서 체결된 이번 협약은 부산대 약학대학 정해영·문형룡 교수의 ‘SIRT1* 활성 기전을 가지는 신약 후보물질 기술’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향후 일화는 부산대 산학협력단으로부터 ‘SIRT1 활성 작용을 가지는 후보물질’에 대한 전용실시권을 부여받아, 정해영·문형룡 교수 연구팀과 함께 비만·당뇨 및 이상지질혈증을 포함하는 대사성 질환 치료 신약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 SIRT1: 항암제 및 대사질환 치료제의 타겟이 되는 시르투인(sirtuin)을 만드는 대사조절 단백질 SIRT1 활성 물질은 기존의 당뇨 및 고지혈증 치료제들과는 다른 기전으로 각종 대사성 질환에 치료효과를 보인다는 점에서 경쟁력 있는 새로운 시장 개척이 기대된다. 이번에 공동연구·개발을 진행하는 신약후보 물질은 정해영·문형룡 교수팀이 신규로 발굴한 합성신약후보 물질로, 동물실험에서 혈당 감소, 인슐린 저항성 개선, 혈중 지질농도 감소 등의 연구가 보고돼 왔다. 부산대는 이번 공동 연구의 성공적인 실용화를 위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BRIDGE+) 사업’을 통한 연구 지원을 결정했다. 이를 통해 정해영·문형룡 교수팀은 신약후보 물질의 효능 검증 등을 포함한 실용화개발 자금을 지원 받아 일화와의 혁신 신약 개발 공동연구에 더욱 매진할 수 있을 전망이다. 양 측은 올해 계약 체결 이후 2022년 1상 임상 IND(임상시험용신약) 승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사진: 부산대-일화 기술이전 협약식(왼쪽부터 부산대 약학대학 문형룡 교수, 정해영 교수, 윤석영 산학협력단장, ㈜일화 정창주 대표이사, 박용덕 전무, 남기원 실장) (2019.7.2.)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19-07-02
    조회수 : 280
  14. [건축공학과] 남유진 교수

    [건축공학과] 남유진 교수 국토교통부 장관상 수상

    건설융합학부 건축공학과 남유진 교수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강원도 용평리조트에서 열린 ‘대한설비공학회 2019 하계 학술발표대회’에서 석사과정 김홍교(18학번) 학생과 함께 발표한 ‘수자원 관리 정보 시스템을 이용한 수열에너지 잠재량 산정에 관한 연구’가 우수 논문으로 선정돼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논문의 우수성과 함께 설비 분야의 학술 및 기술 발전에 크게 기여한 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에는 남 교수가 수상하게 됐다. 이번 연구는 다양한 정보 시스템을 활용해 최근 주목받고 있는 하천수·상하수 등의 미활용 열에너지 포텐셜을 이론적·기술적·경제적 잠재량으로 평가함으로써 학술적·실용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 사진: 설비 분야 연구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한 남유진(왼쪽) 교수와 김홍교 석사과정생 (2019.7.1.)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19-07-01
    조회수 : 356
  15. [전자공학과] 신원재 교수

    [전자공학과] 신원재 교수 과기정통부 최초혁신실험실 선정

    전자공학과 신원재(사진) 교수는 6월 2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신진연구자 지원사업’에 선정돼 향후 3년간 3억 원을 지원받는다. 또 사업과제를 대상으로 별도의 심사를 거쳐 선발하는 ‘최초혁신실험실’에 포함돼 1억 원의 추가 지원금을 받게 됐다. ‘최초혁신실험실’은 역량 있는 신진연구자가 연구실험실을 조기에 구축할 수 있도록 연구시설·장비 구축비를 추가로 지원하는 혜택이다. 신원재 교수는 정보통신 및 네트워크 분야 권위지인 『IEEE Communications Magazine』을 포함한 다수의 저명한 국제저널을 통해 혁신적인 통신 접속 기술에 관한 연구결과를 발표하는 등 연구력을 인정받고 있다. 신 교수는 “신진연구자 지원사업의 원활한 수행과 이를 위한 최초혁신실험실을 잘 구축함으로써 연구 주제인 ‘머신러닝 기반 Beyond 5G 이동통신 송/수신기 기술 개발 등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차세대 통신 기술 발전에 이바지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원재 교수가 소속된 전자공학과는 앞서 2018년에도 이성식 교수가 신진연구자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최초혁신연구실’을 운영해 초저전력 반도체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이로써 전자공학과는 정부로부터 2년 연속 신진연구자 지원사업을 모두 수주하는 성과를 낳았다. (2019.7.1.)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19-07-01
    조회수 : 770
  16. [조선해양공학과] 이제명 교수

    [조선해양공학과] 이제명 교수 친환경수소연료선박R&D플랫폼사업 수주… 370억 원 지원

    조선해양공학과 이제명 교수(극저온소재연구소장, 사진)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친환경수소연료선박 R&D 플랫폼 사업을 수주했다. 올해 7월부터 5년 동안 370억 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이 사업은 수소선박 개발용 필수 연구개발 설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된다. 현대상선·현대중공업·대우조선해양·삼성중공업·현대자동차·포스코 등 조선해양산업계와 수송·철강산업계의 국내 대표기업들, 기계연구원·생산기술연구원·자동차부품연구원·한국조선기자재연구원 등 국가출연연구소들이 사업에 참여한다. 부산대는 총괄 운영기관으로서 연구소 설립 추진과 향후 운영을 맡는다. 사업을 이끄는 이제명 교수는 국내 대표적인 수소선박 전문가이다. 현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수소경제활성화 기술개발 로드맵 전문위원을 맡아 국가 전체적인 수소기술 개발계획 수립에 매진하고 있다. 이 교수는 “우리나라 미래 50년 조선해양기술개발의 밑거름이 될 각오로 사업에 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19.6.28.)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19-06-28
    조회수 : 485
  17. 7월, 세계 대학 총장들 부산대서 국제행사

    7월, 세계 대학 총장들 부산대서 국제행사 한·중대학 총장포럼, 통일통합심포지엄, 세계대학총장포럼 잇달아 개최

    부산대는 7월 1일부터 「제11회 한·중대학 총장포럼」(7.1.~7.2.)을 시작으로 「통일통합공동심포지엄」(7.3.), 「세계대학총장포럼」(7.10.) 등 세계 고등교육의 발전을 위해 국제적 교류협력을 이끌어 내고자 마련된 각종 국제행사를 잇달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세계 50여 개 대학 총장단 등 250여 명의 교육계 국제 인사들이 대거 참석할 전망이다. 먼저 7월 1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부산대 캠퍼스 및 파크 하이얏 부산 호텔 2층 볼룸에서 열리는 「제11회 한·중대학 총장포럼」은 ‘글로벌 시대 한·중 고등교육의 미래’를 주제로 27개 한국대학 총장과 12개 중국대학 총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부산대 주최로 ‘동북아 커뮤니티 구축’, ‘통일시대 대비 한중대학의 역할’ 등 격동하는 글로벌 시대를 맞아 한국과 중국 양국의 고등교육의 발전적인 미래상을 그려보는 다양한 주제 발표와 토론으로 마련된다. 부산대는 주제 발표와 토론에 이어 캠퍼스투어, ‘미리내 콘서트’ 기념공연 등을 준비해 부산을 방문한 한·중대학 참가자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기로 했다. ‘미리내 콘서트’는 부산대 학생들의 공연으로 클래식·한국전통음악·난타형식 등 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동·서양 음악의 향연을 선보인다. 「한·중대학 총장포럼」에 이어 7월 3일에는 「인천대통일통합연구원-연변대-거점국립대공동심포지엄(통일통합공동심포지엄)」이 부산대에서 개최된다. 또한 7월 10일에는 세계 30여 개 대학총장이 참여하는 「세계대학총장포럼」도 ‘글로벌 인재의 성공적 마인드 교육’을 주제로 부산대에서 열려 부산대의 국제적인 위상 향상과 함께 국제협력 네트워크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호환 총장은 “한국·중국뿐 아니라 전 세계의 대학 총장들이 우리 부산대학교에서 개최되는 국제행사에 참여하는 것을 계기로 해양도시 부산과 부산대를 전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대학들과의 실질적인 교류를 통한 협력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대는 「한·중대학 총장포럼」 참석을 위해 부산을 방문한 김웅(57세) 중국 연변대학 총장에게 7월 3일 오후 2시 교내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명예정치학박사 학위를 수여할 계획이다. (2019.6.27.)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19-06-27
    조회수 : 320
  18. [전자공학과] 오승원 박사

    [전자공학과] 오승원 박사 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 김용배상 대상 수상

    전자공학과 오승원(13학번, 사진 오른쪽) 박사가 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KIDS)가 주는 제1회 김용배상 대상을 수상했다. ‘김용배상’은 액정표시장치(LCD) 분야 발전과 후학 양성에 기여한 고(故) 김용배 건국대 화학과 교수(학회 2대 회장)의 업적을 기리고자 학회가 고인의 10주기인 올해 제정했다. 이 상은 대학원 졸업 석·박사 논문을 대상으로 심사해 대상(1명)과 금상(2명)을 수여한다. 올해 시상식은 학회 창립 20주년을 맞아 6월 18일 서울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렸다. 한편, 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는 우리나라 디스플레이 산업이 본격적인 성장을 시작한 1999년 LCD, PDP, FED, OLED, 3D 등의 연구회를 기반으로 설립됐다. (2019.6.27.)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19-06-27
    조회수 : 228
  19. 「라트비아 한국의 날」 첫 개최

    「라트비아 한국의 날」 첫 개최 라트비아 현지서 학술·문화행사 마련

    대외교류본부(본부장 조윤호·기계공학부 교수)는 6월 21일부터 29일까지 라트비아 현지에서 「2019 라트비아 한국의 날」 행사를 처음으로 마련해, 라트비아대학 및 수도인 리가 일원에서 양국 교류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라트비아대학 설립(1919) 및 라트비아 독립(1918) 100주년을 기념해 부산대 대외교류본부와 라트비아대학 국제협력부가 공동주최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부산대와 라트비아대학 간의 창조적이고 새로운 협력을 열어 갈 창구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19 라트비아 한국의 날」 행사에서는 한국-발트국 간 심포지엄 학술행사를 비롯해 한국어 말하기 대회, 한국 전통음악과 춤 공연, 한국학 도서·지도 및 고문헌 전시회, 한국 영화 상영회 등 풍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진행 중이다. 먼저 ‘제5회 한국-발트국 국제심포지엄’은 25일과 26일 라트비아대학 본관 소강당에서 2차례에 걸쳐 학술행사로 개최된다. 특히 25일 오후에는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리가 스톡홀름 경제대학원 및 소로스 오디토리움에서 ‘한반도 통일세미나’가 개최됐다. 이어 26일 라트비아대학 본관 소강당에서는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한 현지의 관심을 반영해 ‘라트비아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한국 전통음악과 춤 공연’에서도 부산대 한국음악학과 김남순 교수, 체육교육과 오덕자 교수 등이 참여해 생생한 전통 한국문화를 선보일 계획이다. 21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간은 라트비아 국립중앙도서관 전시실에서 ‘한국학 도서·지도 및 고문헌 전시회’가 열리고, 25일, 27일, 28일 3일에 걸쳐 한국 영화 상영회도 진행된다. 이번 행사를 위해 직접 라트비아를 방문한 전호환 총장은 ”두 대학의 아름다운 만남과 시작은 두 나라 국민이 서로를 잘 이해하고 양국을 더욱 가깝게 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 라트비아 한국의 날 행사 기념촬영 (2019.6.26.)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19-06-26
    조회수 : 242
  20. [도서관] 제2회 김진재 SF 어워드 공모전

    [도서관] 제2회 김진재 SF 어워드 공모전 ‘우주에서 인간은 혼자인가?’ 주제…9월까지 예선 접수, 11월 본선 개최

    지난해 부산대에서 처음 열린 대회에 부산을 비롯한 서울·경기·충청·경상·전라·제주 등 전국 각지에서 청소년 및 성인 참가자들이 대거 참가했던 「김진재 SF 어워드 공모전」이 올해 두 번째 대회를 개최해 전국적 관심을 끌고 있다. 도서관(관장 이수상·문헌정보학과 교수)은 과학 분야 독서와 창작물 개발을 통한 창의적 과학인재 발굴 육성을 위해 「제2회 김진재 SF 어워드 공모전」을 마련해 오는 11월 16일 DRB 사회공헌플랫폼인 부산 금사동의 Campus D에서 본선대회를 개최한다. 「김진재 SF 어워드 공모전」은 ‘SF(Science Fiction, 과학소설)’를 주제로 한 창작콘텐츠를 다루는 전국 대회로, 부산대와 부산 금정구 국회의원인 김세연 의원, 지역기업인 ㈜DRB동일 및 동일고무벨트㈜가 공동 개최하고 있다. 대회 공모 분야는 ‘SF’를 소재로 한 △문학(시나리오 시놉시스, 단편소설, 에세이) △그림(웹툰, 단편만화) △영상(UCC, 광고, 단편영화) 등 총 3개 부문으로, 올해 주제는 블랙홀 관측과 달 착륙 50주년을 기념해 ‘우주에서 인간은 혼자인가?’로 정했다. 공모 대상별로 청소년은 ‘넌 어느 별에서 왔니?’, 성인은 ‘21세기, 우주 개척 시대의 서막을 열다’를 세부주제로 작품을 구상하면 된다. 부산대는 대회 주제 및 개최 목적의 이해를 돕기 위해 참가 대상별 참고도서 및 영상을 제공한다.(http://ssfc.pusan.ac.kr) 예선접수는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홈페이지(http://ssfc.pusan.ac.kr)를 통해 진행한다. 본선대회 수상자에게는 부산대 총장상과 함께 대상(청소년 150만 원, 성인 300만 원), 최우수상(청소년 100만 원, 성인 200만 원), 우수상(청소년 50만 원, 성인 100만 원) 등 지난해보다 대폭 상향된 상금이 각각 수여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공모전 홈페이지(http://ssfc.pusan.ac.kr)나 부산대 도서관 기획홍보팀(051-510-1810, 1820)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도서관은 이번 공모전에 관심 있는 이들을 위해 강연과 기획 전시로 구성된 ‘제2회 PNU SF Day’를 개최하기로 했다. 강연은 오는 10월 2일 오후 3시 김상욱 경희대 물리학과 교수가 ‘SF가 인류를 구원할 것이다’라는 주제를 다루며, ‘20세기 우주 시대의 회고 - 달 착륙 50주년’ 기획 전시와 함께 부산대 중앙도서관 1층 복합문화공간에서 열릴 예정이다. * 사진: 공모전 포스터 이미지 (2019.6.26.)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19-06-26
    조회수 : 125
처음 페이지1 페이지123456 페이지113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