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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U 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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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6회 변리사 시험] 부산대 4명 최종 합격

    [56회 변리사 시험] 부산대 4명 최종 합격 김슬아·신혜원 동문, 장재익·신선호 학생

    제56회 변리사 시험에 부산대 학생 4명이 최종 합격했다.(2차 발표, 11월 6일) 총 1,160명이 응시한 이번 시험에는 203명이 변리사 자격을 취득해 응시자 대비 17.5%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부산대 합격자는 김슬아(나노융합공학과 10학번, 졸업)·신혜원(정보컴퓨터공학부 11학번, 졸업) 동문과, 장재익(재료공학부 13학번, 2학년)·신선호(기계공학부 14학번, 2학년) 학생 등 4명이다. 변리사는 특허·실용신안·디자인·상표 등 산업재산권에 관한 상담 및 권리 취득이나 분쟁해결에 관련된 제반업무를 수행하는 전문자격이다. 최근에는 新지적재산권이라 할 수 있는 반도체배치설계나 영업비밀, 컴퓨터프로그램 등 새로운 업무도 맡고 있다.  변리사 시험은 매년 1회 시행하며, 1차 시험은 산업재산권법, 민법개론, 자연과학개론, 영어, 2차 시험은 특허법, 상표법, 민사소송법, 선택과목을 치른다. (2019.12.13.)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19-12-13
    조회수 : 222
  2. [사회복지학과] 도서 2종

    [사회복지학과] 도서 2종 2019년 세종도서 학술부문 선정…『사회복지실천』·『SRV 이론과 Passing』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19년도 세종도서 학술 부문’에 부산대 사회복지학과 ‘BK21 플러스 재난복지 전문인력 양성사업단’이 공동으로 저술한 『재난불평등 완화를 위한 사회복지실천』(공동체)와 사회복지학과 김동국 명예교수의 저서 『SRV 이론과 프로그램 평가도구로서 Passing』(공동체)이 11월 25일 각각 선정됐다. 『재난불평등 완화를 위한 사회복지실천』은 경제사회적 불평등과 직간접적 연관을 가진 재난불평등을 완화하기 위해 사회복지실천이 거시적·미시적으로 어떻게 행해져야 하며, 현재 실천되고 있는 내용들이 어떤 것들이 있는가를 다루고 있다. 재난불평등의 현재적 의미를 파악하고 바람직한 해소방안으로의 사회복지실천을 구상하며 제안하고 시범으로 보여주기 위해 재난불평등의 이론적 고찰, 재난관리의 체계, 사회적으로 취약한 재난불평등의 당사자에 대한 사회복지실천, 국제 및 국내의 구호기관 활동에 초점을 두고 있다. 『SRV 이론과 프로그램 평가도구로서 Passing』은 산간 오지의 대형 시설로부터 지역사회로 복귀를 지향해야 하는 장애인서비스 개혁의 방향과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대형 시설의 개혁방향을 고민해야 하는 정책 관계자들을 위한 지침서이자 사회서비스 프로그램 평가에 대비하는 서비스 실무자들에게 활용도가 높은 이론서로 주목받고 있다.  ‘세종도서’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출판사의 양서 출판 의욕 진작 및 우수도서 보급 확대를 통한 독서문화 향상을 위해 선정하고 있다. 선정된 도서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구입해 전국의 공공도서관 등 2,600여 곳에 배포한다. 올해 세종도서 학술부문은 2018년 7월부터 2019년 6월까지 국내 초판 발행된 학술도서 중 10개 분야, 2,767종이 접수되어 총류, 기술과학, 철학·심리학·윤리학, 예술, 종교, 언어, 사회과학, 문학, 순수과학, 역사·지리·관광 분야에서 최종 400종이 선정됐다. 『재난불평등 완화를 위한 사회복지실천』과 『SRV 이론과 프로그램 평가도구로서 Passing』은 사회과학 분야에 선정됐다. * 사진: (왼쪽부터) 세종도서에 선정된 『재난불평등 완화를 위한 사회복지실천』과 『SRV 이론과 프로그램 평가도구로서 Passing』 표지(2019.12.11.)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19-12-11
    조회수 : 169
  3. [건축공학과] 동아리 'GENIE'

    [건축공학과] 동아리 'GENIE' 설비공학회 HVAC 대상·유튜브 금상 영예

    건설융합학부 건축공학과 건축설비동아리인 ‘지니(GENIE)’의 류유정·서상현(16학번)·권영식(15학번)·임사랑·오지윤(17학번) 학생이 11월 22일 고려대 하나스퀘어에서 개최된 ‘2019년도 대한설비공학회 제7회 HVAC*경진대회’에서 대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과 ‘2019년도 대한설비공학회 제1회 유튜브공모전’에서 금상(2등)을 함께 수상했다.(지도교수 안영철)* HVAC(Heating, Ventilation, Air Conditioning): 공기조화기술(空氣調和技術). 난방, 환기, 냉방을 통합해 실내 환경의 안락을 위해 쓰이는 기술. ‘지니’는 HVAC경진대회에서 ‘미래 수자원을 위한 히트펌프&사이클론 이용한 해수담수화 시스템’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이번 연구에서는 미래 수자원 기술로서 히트펌프와 사이클론을 적용한 해수담수화 시스템을 설계·구축하면서 기존 시스템과 비교해 소규모로 적용가능한 고효율 시스템을 제안해 창의성과 기술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한편, 유튜브 공모전에서는 ‘건축장비의 중요성(mportance of Building Equipment)’라는 주제로 과거와 현재의 건축설비의 차이점을 통한 건축물에서의 기계설비와 에너지기술의 중요성을 대중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영상을 제작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HVAC경진대회는 전국의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HVAC 관련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올해 7회째 개최되고 있으며, 유튜브 공모전은 기계설비와 에너지기술 등에 관한 주제로 유튜브 컨텐츠를 제작해 대중에게 제공할 목적으로 올해 처음 개설됐다. * 사진: 수상팀 지니. HVAC경진대회 대상 수상 모습. (2019.12.10.)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19-12-10
    조회수 : 191
  4. [치의학전문대학원]

    [치의학전문대학원] 첨단디지털 치의학산업 발전포럼, 글로벌 치의학산업 육성 성과보고회 성료

    부산대 치의학전문대학원(원장 김현철)과 부산시(시장 오거돈), 부산시치과의사회(회장 배종현)가 주축이 되어 유관 연구기관과 함께 지난 5월 발족한 ‘첨단디지털 치의학산업 발전포럼’이 5차례에 걸친 올해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12월 4일 오후 부산시와 (재)부산테크노파크가 주관해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19 글로벌 치의학산업 육성 성과보고회’에서는 그동안의 포럼 활동을 정리하며 다가 올 미래의 부산시 디지털 치의학산업 육성을 위해 연구개발 산업화에 대한 각종 성과를 공유했다. 이 자리에는 신창호 부산시 미래산업국장이 참석해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한 치의학산업 모델이 그 중심에 설 수 있는 가능성을 보았으며, 전국적으로도 유래를 찾기가 어려운 시정 조직인 치의학산업팀과 치의학산업지원위원회를 지속적으로 구동해 실질적 성과 확대를 위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성과보고회에서는 4개 분과로 운영된 포럼의 분과별 활동 내용이 소개됐다. 특히 공동 연구개발 수행기업 대표로 참석한 원치과기공(주), ㈜해우기술, ㈜피케이시스템 등의 대표자들이 관련 산업활동에 대한 배경과 부산시와의 연계 방안, 성과 등을 발표해 관심을 받았다. 부산대 치의학전문대학원과 치주질환네트워크연구센터가 함께 주관한 ‘의료기기 개발 아이디어 공모전’도 개최돼 관련 기업은 물론 현직 치과의사와 학생들의 우수 아이디어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포럼 운영위원장인 김현철 치의학전문대학원장은 공모전 결과를 포함해 그간 운영해 온 포럼의 성과를 발표했다. 부산시치과의사회 배종현 회장은 부산시와 부산대 치의학전문대학원 및 치과병원, 치의학생명과학연구소, 치주질환신호네트워크연구센터, 첨단치과의료기기사업화센터와 부산테크노파크가 힘을 모아 ▲(가칭)한국치의학산업연구원 설립 추진 ▲치의학 기초연구와 산업화에 대한 포괄적 협력 ▲글로벌 치의학 산업 조성을 위한 정책기획 및 대정부 제안 ▲치의학 산업육성을 위한 연구과제 발굴 공동추진 등 치의학산업 육성과 시민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자고 말했다. * 사진: 첨단디지털 치의학산업 발전포럼의 운영위원장인 김현철 치의학전문대학원장이 포럼 운영 성과를 발표하고 있다.(2019.12.10.)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19-12-10
    조회수 : 124
  5. [소프트웨어교육센터] '닷닷닷'팀

    [소프트웨어교육센터] '닷닷닷'팀 SW인재페스티벌 SW중심대학협의회장상 수상

    부산대 ‘닷닷닷(dot dot dot)’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에서 개최한 「2019 SW인재페스티벌」에서 SW중심대학협의회장상을 수상했다. 정보컴퓨터공학전공 김재석·양준석(14학번), 이세진(18학번), 전자공학과 이승미(16학번), 전기공학전공 황지수(16학번) 학생으로 구성된 수상팀은 시각장애우를 위한 점자표시기를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생산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해 호평을 받았다. 수상팀은 광학문자인식(OCR) 기능을 탑재해 일반 책을 간편하게 스캔하고 이를 점자로 변환해 사용자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앞서 ‘닷닷닷’팀은 소프트웨어교육센터가 개최한 교내 「제2회 창의융합 소프트웨어 해커톤」에서 이 프로젝트로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이후 센터 지원을 받아 프로젝트를 추가 개발해 현재 특허 출원을 준비 중이다. 한편, 이번 「2019 SW인재페스티벌」은 SW중심대학으로 선정된 전국 35개 대학에서 각 대학별로 우수한 학부생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를 하나씩 출품해 12월 4일과 5일 이틀간 서울 세종대에서 개최됐다. * 사진: 수상팀 왼쪽부터 김재석·이세진 학생(2019.12.9.)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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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물리학과] 진형진 교수 국제 공동연구

    [물리학과] 진형진 교수 국제 공동연구 『Adv. Mater. Interfaces』 표지 논문 선정

    물리학과 진형진 교수와 일본 홋카이도대 오오타 히로미치(Hiromichi Ohta) 교수 국제 공동연구팀이 수행한 연구결과가 국제학술지인 『Advanced Materials Interfaces』 12월 6일자에 게재 및 표지논문(Inside back cover)으로 소개됐다.(논문명: Macroscopic Visualization of Fast Electrochemical Reaction of SrCoOx Oxygen Sponge) SrCoOx 는 산소의 출입이 자유로운 물질로서 산소저장체, 산화물연료전지의 전극 소재로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는 물질이다. 이번 국제 공동연구에서는 전기화학적 방법을 통해 이 산화물 내로 산소가 어떻게 확산돼 들어가는지와 이 산화물에서 산소가 어떻게 빠져나가는지를 엑스선 회절, 열전력(thermopower), 원자현미경 실험을 통해 알아냈다.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 특별사업인 한일협력연구를 통해 이뤄졌다.(사업기간: 2018.3.~ 2020.4.) 일본측 연구자는 JSPS Japan-Korea bilateral program 지원을 받았다. 현재까지 국제 공동연구팀은 협력연구를 통해 총 5편의 SCI(E) 논문을 국제학술지에 게재했다. * 사진: 연구 관련 이미지 및 국제 공동연구진- 왼쪽부터 일본 홋카이도대 양첸(Qian Yang) 학생, 조해준 교수, 오오타 히로미치(Hiromichi Ohta) 교수와 부산대 진형진 교수(2019.12.9.)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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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동문교수회]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성료

    [동문교수회]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성료 신임 회장에 이민한 미술학과 교수 선출

    부산대 동문교수회(회장 김진영·정치외교학과 교수)는 「2019년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를 12월 5일 오후 교내 상남국제회관 효원홀에서 성료했다. 이날 행사는 제34대 동문교수회장 김진영 교수를 포함한 동문교수 회원 70여 명이 참석해 조강희 부산대 교육부총장 축사, 신임 회장 선출(이민한 미술학과 교수), 2019년 신임 교수 소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만찬과 더불어 부산대 출신 성악가 4인의 뮤지컬 축하공연이 펼쳐져 행사의 품격을 더했다. 앞서 부산대 동문교수회는 올해 5월 15일 부산대 개교기념일을 계기로 특별히 ‘개교 73주년 기념 외국인 학생 점심나눔 행사’와 ‘총동문회 동문장학회관 건립기금 5000만 원 기부 행사’를 가지기도 했다. 한편, 부산대 동문교수회는 1972년 10월에 창립해 현재 50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매년 해외유학 장학생 지원사업과 신축건물 환경개선 사업 등 모교 발전과 후배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사진: 부산대 동문교수회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 모습 (2019.12.6.)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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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부산대기술지주] ㈜에이아이인사이트

    [부산대기술지주] ㈜에이아이인사이트 10억 규모 시드(seed) 투자, 포스코기술투자로부터 유치

    부산대기술지주㈜(대표이사 윤석영, 부산대 산학협력단장) 자회사 중 인공지능 및 광학정밀의료기기 원천기술을 활용한 의료기기 제조업체인 ㈜에이아이인사이트는 최근 ㈜포스코기술투자로부터 10억 원 규모의 시드(seed) 투자*를 유치했다. * 시드(seed) 투자: 비즈니스의 초기 단계에 집행하는 투자. 수익이 발생하거나 다른 투자를 받을 때까지 자금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에이아이인사이트는 2018년 12월에 부산대기술지주 제28호 자회사로 설립됐다. 자체적으로 보유한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인공지능이 결합된 ‘소형-저비용-고성능’의 혁신적인 안저카메라인 ‘옵티나(OPTINA)’와 안저질환 및 심뇌혈관 질환을 조기 스크리닝(조기예측) 할 수 있는 AI(인공지능) 솔루션 ‘위스키(WISKY)’를 개발해 정밀광학의료기기와 AI 의료기술이 결합된 융합기술 기반의 혁신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현재 부산광역시(부산테크노파크 주관)의 안과질환 진단 서비스플랫폼 사업, 국토교통부의 스마트시티 규제 샌드박스 활성화 사업 등의 주요 국책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수행함으로써 기술개발뿐만 아니라 실제 개발된 제품이 시장에 적용될 수 있는 모델을 구축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부산의 향토기업인 ㈜에이아이인사이트는 우수한 기술력과 시장성을 바탕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의료산업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창업 1년만에 ㈜포스코기술투자를 통해 투자를 유치하면서 우수한 기업가치를 인정받게 됨에 따라 개발된 기술의 고도화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 사진: 시드 투자 유치 사진(파일 별첨): 왼쪽부터 박세영 포스코기술투자(주) 매니저, 김형회 ㈜에이아이인사이트 대표(부산대 교수), 정우춘 포스코기술투자(주) 이사 (2019.12.5.)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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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청소년창의기술인재센터]

    [청소년창의기술인재센터] 「청소년 미래상상 기술경진대회」 대상 등 8팀 수상 영예

    청소년창의기술인재센터(센터장 김효정·유기소재시스템공학부 교수)가 지도한 부산·경남지역 중·고교 학생들이 「2019 청소년 미래상상 기술경진대회」에서 대상 등 8개 부문에 입상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2019 청소년 미래상상 기술경진대회」는 기업체 전문가 및 대학 교수와 청소년 간 매칭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제품화하는 산학연계형 연구개발교육(R&DE)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대회 본선은 10월 22일 코엑스에서 개최됐으며, 시상식은 11월 19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서 부산대는 부산동성고 ‘스타틱(STATIC)’팀(유성현·전민석)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대상)을 수상하는 등 금상 1팀, 은상 2팀, 동상 2팀, 우수상 2팀 등 총 8팀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대상을 받은 ‘STATIC’팀은 주변 인프라를 이용한 자원의 재창조를 주제로 국가적 위기 상태인 중국발 미세먼지 해결을 위해 서해안의 풍부한 해수자원과 화력 발전소의 증기를 이용한 미세먼지 측정 관제시스템 NMM SYSTEM(No More Microdust)을 개발해 최고상에 선정됐다. 또 경남로봇고 ‘이어바이오(EarBio)’팀(강희리·박소은, 지도교수 박상민)은 금상을, 동수영중 ‘고독한’팀(이승아·현지훈, 지도교수 최준영)과 장산중 ‘SW 위자드(SW Wizard)’팀(공민재·김한결, 지도교수 김호원)은 은상을, 경남로봇고 ‘빙고 왔다버스’팀(박소연·서지효, 지도교수 박상민)과 문산중 ‘SOS’팀(이동휘·황우현)은 동상을, 동수영중 ‘동수영재’팀(김은지·윤영서, 지도교수 최준영)과 동래고 ‘수학여행’팀(방수빈·이재국, 지도교수 진상록)은 우수상을 수상했다. 김효정 청소년창의기술인재센터장은 “기술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발명품을 제작해 우리나라 공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으면 좋겠다”며 “우리 학생들이 경진대회를 통해 신산업분야 기술 친화적 마인드를 갖고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주역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사진: 대상을 받은 STATIC팀이 본선대회에서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있다. (2019.12.4.)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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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QS APPLE 2019 콘퍼런스 & 전시회 참가

    QS APPLE 2019 콘퍼런스 & 전시회 참가 부산대 등 한국 9개 거점 국립대 공동부스 홍보

    부산대를 비롯한 9개 거점 국립대는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일본 후쿠오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QS APPLE 2019 콘퍼런스 & 전시회(QS APPLE 2019 Conference & Exhibition)」에 참가해 국내 9개 거점 국립대 공동 부스를 설치하고 함께 한국의 국립대학 이미지를 제고하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 9개 거점 국립대: 강원대 경북대 경상대 부산대 전남대 전북대 제주대 충남대 충북대* QS APPLE: Quacquarelli Symonds Asia-Pacific Professional Leaders in Education 영국의 세계 대학평가기관인 QS가 주최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고등교육 박람회인 이번 행사에는 이 지역 고등교육 전반에 관한 회의와 전시가 마련돼 교육계 주요기관 및 관계자 간 정보 교류와 네트워크 활성화가 이뤄졌다. 특히 부산대는 학생 교환·파견 프로그램 홍보를 추진하는 한편, 대외 평가지표 경쟁력 향상을 위한 국내외 대학과의 네트워크 구축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산업혁명 4.0과 고령화사회: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대학의 역할 변화’를 주제로 706명의 대표자 등록이 이뤄졌으며, 40개가 넘는 대학들이 70개 부스를 설치하고 100명 이상의 연사와 200여 개 대학의 관계자 등이 참석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고등교육 전반에 관한 회의와 전시를 개최했다. 대학 간 정보 교류는 물론, △학생들의 국제화, 졸업생들의 글로벌 고용 촉진 △교수진의 국제화 △연구의 세계적 영향력 및 평판도 향상 △글로벌 대학 브랜드 구축 등에 관한 주제별 특강을 통한 최신 학문 동향과 경쟁력 향상 방안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됐다. * 사진: 「QS APPLE 2019 콘퍼런스 & 전시회」에 참가 중인 부산대 (2019.12.3.)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19-12-03
    조회수 : 261
  11. 제15회 부산미래과학자상

    제15회 부산미래과학자상 박사 이학 최우수(화학과 김희수) 배출 등 7팀 선정

    ‘제15회 부산미래과학자상’에 부산대 화학과 박사과정 김희수(사진) 학생이 이학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또 박사과정에서 남제현(생명시스템학) 학생과 송형용(화학·고분자공학) 학생이 각각 이학과 공학부문 우수상에 뽑혔다. 석사과정에서도 이학부문에 이한송(유전체데이터과학), 한동균(제약학) 학생이 모두 우수상에 드는 등 부산대가 7개 팀의 수상자를 배출하며 뛰어난 연구역량을 인정받았다. 박사과정 이학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된 화학과 김희수 학생은 유기박막 트랜지스터 실용성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고이동도를 갖는 ‘n-형 유기반도체 고분자 구조 설계 연구’에 관한 내용으로 SCI급 논문 14편을 내는 등 왕성한 연구 활동을 인정받았다. 한편, 부산미래과학자상은 부산시와 부산과학기술협의회가 부산지역 우수인재 발굴을 위해 2005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대학원생·대학생·고등학생 부문 등으로 나눠 시상하고 있다. 심사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연구결과 발표 및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올해 시상식은 12월 5일 오전 10시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박사 최우수상은 200만 원, 우수상 100만 원, 석사 우수상은 70만 원, 대학생 우수상은 5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다음은 부산대 수상자 명단(총 7팀) <대학원생 연구업적상> 박사과정 ▷ 이학 최우수  김희수(화학)▷ 이학 우   수  남제현(생명시스템학) ▷ 공학 우   수  송형용(화학·고분자공학) 석사과정▷ 이학 우   수  이한송(유전체데이터과학)▷ 이학 우   수  한동균(제약학) <대학생 논문상>▷ 이학 우   수  황재진(물리학) ▷ 공학 우   수  채경환 등 3명(나노메카트로닉스공학) (2019.12.3.)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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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생명과학과] 주기재 교수

    [생명과학과] 주기재 교수 중국 습지학교 대사 위촉

    생명과학과 주기재 교수가 11월 27일 중국 하이난에서 개최된 ‘2019년 중국 습지학교 네트워크 연차회의’에서 습지학교 대사로 위촉됐다. 주 교수는 레이코 나카무라 일본 람사르센타 사무총장(람사르상 수상자) 등과 함께 향후 5년간 활동하게 된다. 중국의 습지학교는 공식 인증절차를 거쳐 선정된 초·중등학교로 습지교육을 특화한 다양한 습지보존 활동(습지교재개발, 습지 현장 교육, 학교간 습지교류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 18년간 중국에서는 총 70개의 습지학교가 지정됐으며, 총 22개 성에서 500개 학교 이상을 지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내에는 10여 개 학교가 습지학교로 한중일 교류에 참여하고 있다. 습지학교 대사는 중국은 물론 한국·일본 및 동남아시아에서 자매결연 추진, 습지학교 지정과 운영에 관한 지침수정 등 습지 교육을 활성화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앞서 주기재 교수는 일본 람사르센타, 중국 국제 습지학교 네트워크와 10차례 한국·중국·일본의 습지학교 교류를 추진하기도 했다. * 사진: 중국 습지학교 대사 위촉장 수여식(왼쪽 세 번째 주기재 교수) (2019.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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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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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로스쿨] 검사 9명 합격 ‘전국 1위’

    [로스쿨] 검사 9명 합격 ‘전국 1위’ 로클럭 3명…판사임용도 4명 ‘전국 2위’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이 올해 검사 임용 시험에서 9명을 합격시켜 전국 대학 로스쿨 중 1위를 차지하고, 대법원의 로클럭(재판연구원) 3명 합격 및 지난달 신규법관 임용 전국 로스쿨 2위를 기록하는 등 전국 최고의 명문 로스쿨의 위상으로 우뚝 서고 있다. 법학전문대학원(원장 이정표)은 11월 27일 법무부의 ‘2020년 신규검사 선발전형 최종 합격자’ 발표 결과 모두 9명의 검사 합격자를 배출해 전국 대학 로스쿨 가운데 1위의 좋은 성적을 거뒀다.또한 부산대 로스쿨은 11월 8일 대법원이 발표한 ‘예비판사’격인 재판연구원(로클럭) 합격자도 3명을 배출했다. 부산대는 지난해에는 검사 2명, 로클럭 5명을 배출한 바 있다. 특히, 지난달 10월 25일 대법원의 법조경력 신임법관 임용에서도 부산대 로스쿨 출신 판사가 4명이나 임용돼 전국 로스쿨 2위의 쾌거를 올리는 등 전국 대학 로스쿨 중에서도 최고 명문의 반열에 올랐다.이정표 법학전문대학원장은 “교수님들의 열정적인 헌신과 협력이 좋은 성과를 얻은 이유”라며 “이와 함께 부산대 로스쿨 운영을 시스템화 하면서 좋은 결과가 나오고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이 원장은 “우리 부산대 로스쿨은 변호사 시험 지원뿐만 아니라, 전국 25개 대학 로스쿨 중에 처음으로 예비판사 로클럭 지원단과 검찰 지원단에 관한 학칙을 마련해 학생들의 학업을 지원 및 뒷받침하고 있다”며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외에도 학력평가 시험 도입과 졸업 요건을 매우 까다롭게 하는 등 시스템을 마련한 결과 학생들의 평소 성적과 학업 태도도 좋아지고 성적과 수준이 올라가고 있어 올해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좋은 성적이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 법학전문대학원 전경(2019.11.28.)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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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환경공학전공] 이태호 교수 정소연 학생

    [환경공학전공] 이태호 교수 정소연 학생 IANAS 2019 학술발표상 수상

    사회환경시스템공학과 환경공학전공 이태호 교수(환경·에너지연구소장)와 지도학생인 석사과정 정소연 학생은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일본 교토대학에서 개최된 ‘제4회 국제 아나목스* 심포지엄(Fourth International Anammox Symposium, IANAS 2019)’에서 각각 학술발표상을 수상했다.* 아나목스(anammox, anoxic ammonia oxidation): 산소가 없는 조건에서 아질산염(NO₂-)을 전자수용체로 이용해 암모니아(NH₃)를 산화시켜 질소(N₂) 기체를 만드는 과정.이태호 교수는 ‘Evaluation of sidestream single-stage deammonification process performance with different feeding strategies(고농도 암모니아 폐수처리를 위한 유입전략에 따른 단일 탈암모니아 공정의 성능 평가)’을 주제로 고농도 질소 처리가 가능한 아나목스 적용 탈암모니아 공정 연구 및 국내 하수처리장 실폐수 적용 평가 결과를 발표했고, 정소연 석사과정생은 ‘Performance of two-stage partial nitritation and anammox process treating high saline wastewater(고농도 염분 폐수 처리를 위한 이단 탈암모니아 공정 평가)’라는 제목으로 고농도의 염분을 포함하는 폐수 내 질소 처리를 위한 이단 탈암모니아 공정 적용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한편, IANAS는 아나목스와 관련된 주제를 연구하는 전문가들이 모여 최첨단 기술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로 2년마다 개최되고 있다. * 사진: 왼쪽 첫 번째 이태호 교수, 네 번째 정소연 학생 (2019.11.27.)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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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사학·경영·통계] 김소윤·김수민·최재혁

    [사학·경영·통계] 김소윤·김수민·최재혁 제2회 다빈치 SW메이커 페스티벌 특별상

    사학과와 경영학과·통계학과 3학년으로 구성된 부산대 ‘비전’팀이 ‘제2회 다빈치 SW메이커 페스티벌’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사학과 김소윤(17학번), 경영학과 김수민(17학번), 통계학과 최재혁(15학번) 학생으로 구성된 ‘비전’팀은 ‘IoT기술에 접목한 독거노인 고독사 방지 시스템’을 구현해 호평을 받았다. 수상팀은 “독거노인 문제가 사회의 중요한 이슈이며 고독사 방지를 넘어 그들에게 행복을 선물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대학의 소프트웨어(SW) 비전공생을 대상으로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중앙대 100주년기념관에서 개최됐다. * 사진: 왼쪽부터 삼성 SDS연구소 김태현 팀장, 김소윤·김수민·최재혁 학생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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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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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조선 전문가' 신동식 한국해사기술 회장

    '조선 전문가' 신동식 한국해사기술 회장 부산대 「명예공학박사 학위」 받는다

    조선(造船) 전문 기술인으로서 우리나라 조선산업을 세계 제일의 반열에 올려놓은 신동식(88세, 사진) ㈜한국해사기술 회장에게 부산대 명예공학박사 학위가 수여된다. 부산대는 ‘한국 조선산업의 아버지’ 등으로 불리는 신동식 회장이 70년 가까이 조선 전문가로 살아오면서 불굴의 의지와 개척정신으로 불모지였던 우리나라 조선산업 기반 구축에 크게 기여하고 혁신적인 조선기술 발전을 선도해 온 공로를 인정해 11월 28일 오후 4시 30분 교내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명예박사 학위 수여식을 개최하기로 했다.1932년생인 신동식 회장은 1955년 서울대 조선공학과를 졸업하고 스웨덴과 영국의 조선소, Lloyd 및 ABS 국제선급협회 최초의 한국인 국제 선박검사관으로 활동했다. 이후 우리나라 산업화가 시작되던 1960년대에 대한조선공사 기술고문으로 한국 조선산업에 뛰어들었다. 신동식 회장이 대통령 초대 경제수석비서관과 해사행정특별심의위원회 위원장(장관급), 경제과학심의회 사무총장(장관급) 등을 맡아 각종 산업 발전을 위해 실현가능한 중장기 발전 계획을 수립·시행한 결과, 한국의 조선산업은 짧은 기간 내 세계 제일의 위치로 격상됐다. 또한 과학기술처를 비롯, 한국과학기술연구소(KIST), 한국과학기술원(KAIST), 과학기술정보센터(KORSTIC), 한국과학기술진흥재단을 설립하는 등 오늘날 대한민국 발전의 동력이 된 과학기술 연구개발 및 산업기술 발전의 기틀을 다졌다. 6.25전쟁 이후, 1960년대 초 국가재건을 위해 세계 거대 석유재벌과 이들이 관여하는 국제 금융기구를 통해 자금과 기술을 도입해 제철·정유·발전·해운항공·조선 등 국내 기간산업 건설을 위한 구체적 계획을 수립하고, 미국의 거대 기업들과의 교섭을 통해 성공적으로 자본과 기술을 유치했다. 특히 신동식 회장은 1969년 국내 최초의 민간 선박기술 용역회사인 한국해사기술(KOMAC, Korea Maritime Consultants Co., Ltd)을 설립해 50년간 2,124종의 각종 선박을 설계·감리했다. 세계 35개국 25곳에 초대형 조선소 건설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운영자문을 하는 등 국내외 한국 조선 설계 기술의 위상을 높이고 기술 수출에 기여했다. 전호환 부산대 총장은 “신 회장님의 애국심과 개척자 정신, 그리고 조선 분야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기술 개발과 지금도 변함없는 세계 여러 주요 국가들과의 국제협력 활동은 학문의 길을 걷고 있는 우리 후배들에게 사표와 큰 귀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2019.11.26.)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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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법학과] 김해원 교수 『인권이란 무엇인가』

    [법학과] 김해원 교수 『인권이란 무엇인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세종도서 선정

    법학전문대학원 김해원 교수의 『인권이란 무엇인가: 인권민주주의를 위한 헌법 강의』(도서출판 한티재)가 11월 25일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19년도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됐다. 『인권이란 무엇인가』는 헌법학을 전공한 저자 김해원 교수가 헌법 10조 ‘기본적 인권’을 중심으로 인권과 민주주의·국가의 관계에 대해 말하는 책이다. ‘세종도서’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출판사의 양서 출판 의욕 진작 및 우수도서 보급 확대를 통한 독서문화 향상을 위해 선정하고 있다. 선정된 도서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구입해 전국의 공공도서관 등 2,600여 곳에 배포한다. 올해 세종도서 교양부문은 2018년 7월부터 2019년 6월까지 국내 초판 발행된 교양도서 중  10개 분야, 8,112종이 접수돼 총류, 기술과학, 철학·심리학·윤리학, 예술, 종교, 언어, 사회과학, 문학, 순수과학, 역사·지리·관광 분야에서 최종 550종이 선정됐다. 김해원 교수의 도서는 사회과학 분야에 선정됐다. * 사진: 세종도서에 선정된 『인권이란 무엇인가』 표지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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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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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환경공학전공] 조수빈 석사과정생

    [환경공학전공] 조수빈 석사과정생 구두발표 우수상 수상…IWA 11th Micropol & Ecohazard Conference 2019

    사회환경시스템공학과 환경공학전공 조수빈 석사과정(18학번, 지도교수 황인성) 학생이 대한환경공학회가 주최한 ‘IWA 11th Micropol & Ecohazard Conference 2019’의 ‘Best Student Presentation Awards’에서 구두발표 우수상(Best Student Oral Presentations)을 수상했다. 조수빈 학생은 ‘Electrochemical Treatment of Emerging Contaminants using a Three-Dimensional Electrode Reactor’를 주제로 미량 및 신규 오염물질을 처리할 수 있는 새로운 시스템을 제시했다. 한편, ‘IWA 11th Micropol & Ecohazard Conference 2019’는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서울대에서 ‘미량 및 신규 오염물질에 관한 모니터링 기술, 독성평가방법, 처리기술 그리고 규제’를 주제로 대학원생, 환경공학분야 전문가 등 3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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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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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기계공학부] 은상·동상 수상

    [기계공학부] 은상·동상 수상 전국 대학생 유체공학경진대회

    부산대 기계공학부 학생들이 전국 대학생 유체공학경진대회에서 은상과 동상을 나란히 수상했다. 기계공학부 16학번 김민신·안찬영·임유진 학생(지도교수 김경천)은 ‘올빼미의 비행을 모방한 저소음 익형의 설계 및 검증’이라는 연구주제로 3등상인 은상을 수상했으며, 이수환 학생(지도교수 염은섭)도 ‘3D 프린팅을 이용한 적혈구 변형성 측정장치’에 관한 논문으로 동상에 선정됐다. 부산대 학생들은 연구주제의 독창성과 우수한 연구내용으로 유체공학 분야 학문과 기술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 시상식은 11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11회 전국 대학생 유체공학경진대회’에서 열렸다. * 사진: 시상식. 왼쪽 첫 번째 동상 이수환 학생, 세 번째 은상 김민신 학생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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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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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건축공학과] 안영철 교수

    [건축공학과] 안영철 교수 한국동력기계공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건설융합학부 건축공학과 안영철 교수는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제주 오리엔탈 호텔에서 개최된 ‘2019년도 한국동력기계공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안영철 교수는 한국동력기계공학회지(2019년 6월호)에 게재된 ‘에어컨 증발기용 열교환기 직경 감소에 따른 냉매 분배기 모세관 설계에 관한 연구’가 우수 논문에 선정됐다. 수상 논문은 에어컨 실내기용 상용 열교환기의 직경을 감소시켰을 경우 최대냉방능력 예측을 위한 해석 방안을 제시했다. 실험 결과, 상용 열교환기 동등 성능을 만족함으로써 설치면적 감소 및 경량화를 통해 경제성을 증대시킬 수 있어 학술적·실용적 가치가 있다는 평을 받았다. * 사진: 한국동력기계학회 우수논문상을 수상한 안영철(오른쪽) 교수 (2019.11.25.)

    작성자 : 홍보실
    작성일 :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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