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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대동제」 개최…빛나는 청춘을 위한 5월의 향연 대동(大同)의 순간, 청춘을 수놓다!…공연·체험·힐링까지 젊음과 화합의 축제
작성자 홍보실 / [홍보실]
작성일자 2025-05-29
조회 2218
부제목
대동(大同)의 순간, 청춘을 수놓다!…공연·체험·힐링까지 젊음과 화합의 축제
대학 캠퍼스의 젊음과 활력이 넘치는 부산대 축제인 「2025학년도 대동제」가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부산대 총학생회와 대학원총학생회가 공동 주최한 올해 대동제는 ‘대동의 순간, 청춘을 수놓다‘를 주제로, 부산대의 축제를 만들면서도 지역 주민과 함께 호흡하고자 했다. 농구·축구 등 스포츠 대회부터 버스킹, 가요제, 부스 행사, 야시장, 다양한 힐링 콘서트까지 3일간 쉼 없이 이어진 대학 축제를 통해 건전한 캠퍼스 문화를 선보인다.
캠퍼스 곳곳에서 학생들이 스스로 준비한 다채로운 축제 행사가 마련돼 교내 넉넉한터, 인문관 앞과 장승터 등에서 펼쳐졌다. △학생 및 대학 구성원이 운영하는 40여 개 부스 ‘신나버려부스’ △소원을 적어 나무에 다는 ‘소원 달기’ △‘숨은 그림 찾기’ 미션 이벤트 등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과 푸드트럭과 먹거리 부스로 구성된 ‘야시장’이 축제 기간 내내 운영됐으며, 최근 대학마다 인기를 얻고 있는 ‘총장네컷’ 포토부스도 설치했다.
이와 함께, 공연 무대는 개막일인 5월 28일 갤럭시 라이브와 함께 시작돼, 학생 단체 공연에 이어 리센느, 행주, 엠퍼센트원, 키코, 이영지 등 인기 아티스트의 힐링 콘서트가 밤을 수놓았다.
5월 29일에는 부산 프로야구단 롯데자이언츠 초청 공연, 이창섭, 젠블루, 피프티피프티의 무대, 마지막 날인 5월 30일에는 청춘 가요제, 윤하, 김연자의 콘서트와 불꽃축제가 진행된다.
* 사진: 대동제 개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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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3대동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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