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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제 트라이캠퍼스 연합 클래스'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서울과기대-부산대-제주대 협업 지역현안 해결 도전

작성자 [홍보실] 작성일자 2025-09-02 조회 1031
부제목 서울과기대-부산대-제주대 협업 지역현안 해결 도전

''서·부·제 트라이캠퍼스 연합 클래스'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부산대는 서울과학기술대, 제주대와 함께 국립대학 연합활동인 ‘서·부·제 트라이캠퍼스 연합 클래스’를 운영해 ‘지역사회 현안문제 해결방안을 위한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8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부산 해운대센트럴호텔에서 개최했다.


‘서·부·제 트라이캠퍼스’는 서울과학기술대-부산대-제주대 3개 대학이 함께 ‘삼각형(트라이앵글)’ 형태로 연합해 ‘시도하다(TRY·트라이)’라는 의미의 도전 정신을 담고 있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역소멸·학령인구 감소·지역경제 침체 등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대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과 실현 가능한 대안 모색을 목표로 진행됐다. 3개 대학에서 총 41명이 참여해 연합팀을 구성, 문제 정의부터 해결 방안 구체화까지 전 과정을 팀 단위로 수행해, 대상에 해파랑팀의 ‘독거노인을 위한 AI기반 정서&일자리 지원 앱’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세 대학은 지난해 비교과 프로그램 기획 활동에 이어 이번 두 번째 대회를 공동 개최하며 공동 심사단 운영, 교육 콘텐츠 개발, 우수 아이디어 후속 지원 방안 마련 등 협력 체계를 강화해 대학 간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지역 혁신을 위한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


* 사진: 서·부·제 트라이캠퍼스 연합 클래스 경진대회 개최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