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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사업단]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 애로 해소 지원 기술·경영·안전·AI·스마트공정 등 산학협력 기반 맞춤형 기업지원 체계 구축

작성자 홍보실 / [홍보실] 작성일자 2026-03-16 조회 58
부제목 기술·경영·안전·AI·스마트공정 등 산학협력 기반 맞춤형 기업지원 체계 구축

'[RISE사업단]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 애로 해소 지원'


RISE사업단(단장 박상후)은 국립창원대 RISE사업단 및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협의회와 3월 16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대회의실에서 ‘입주기업 애로 해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내 입주기업의 기술·경영 등 다양한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대학 전문가 자문과 현장 컨설팅을 통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약에 따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찾아가는 입주기업 소통팀’을 운영해 기업 애로를 발굴·분류하고 대학 전문가와 연계하며, 부산대와 국립창원대 RISE사업단은 각 대학의 전문가 풀을 활용해 기술 자문과 현장 컨설팅, 기술 고도화 및 산학협력 연계 방안을 지원한다. 입주기업협의회는 기업 애로 발굴과 컨설팅 프로그램 홍보·참여를 맡는다.


협력 분야는 △공정 개선·기술이전·R&D 연계 등 기술 애로 해결 △ESG·조직·인사·생산성 개선 등 경영 자문 △산업안전 및 중대재해 예방 △산학협력 기반 인력양성 및 현장실습 △AI·데이터 기반 스마트공정 및 품질·수요 예측 등이다. 부산대는 부산권역, 국립창원대는 진해권역 기업을 중심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 사진: 협약식 모습. 왼쪽부터 박상후 부산대 RISE사업단장, 박성호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 이수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협의회장, 조영태 국립창원대학교 RISE 사업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