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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THE 아시아 서밋」 참가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 선도모델 제안 '주목'

작성자 홍보실 / [홍보실] 작성일자 2026-05-04 조회 357
부제목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 선도모델 제안 '주목'

'부산대,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THE 아시아 서밋」 참가'


부산대는 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기관인 THE(Times Higher Education)가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홍콩과기대에서 개최한 「2026 THE 아시아 대학 서밋」에 참가해, 우리나라 정부가 추진 중인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부산대만의 혁신모델을 세계 무대에 선보였다.


이재우 교학부총장(국제전문대학원 교수, 사진 오른쪽)은 4월 22일 열린 ‘아시아 전역의 스마트 제조(Smart Manufacturing across Asia)’ 세션의 주요 연사로 참여해, 정부의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준비 중인 핵심 과제를 집중 소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지역 전략 산업과 밀착된 ‘X-모빌리티 분야 브랜드 단과대학 및 융합연구원’ 신설 △대학 연구 인프라를 지역 기업에 전면 개방하는 ‘부산형 Open UIC(산학연 개방형 플랫폼)’ △실무형 AI 인재 양성을 위한 ‘AI 단과대학’ 설립 등이 포함됐다.

또한 이재우 부총장은 THE 푸덴 창(Puden Tsang) 아시아 영업 이사 등 글로벌 고등교육 전문가들과 만나 부산대 혁신모델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인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부산대는 이번 서밋 성과를 바탕으로 산학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인재 양성 모델을 고도화해 지역-글로벌 선순환 구조 구축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