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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학과] 배지민 교수, 美 헌팅턴 「공로 표창장」 수상 한국 전통 예술 교육·전파, 현지 지역사회 문화 교류 기여 업적

작성자 홍보실 / [홍보실] 작성일자 2026-06-02 조회 300
부제목 한국 전통 예술 교육·전파, 현지 지역사회 문화 교류 기여 업적

'[미술학과] 배지민 교수, 美 헌팅턴 「공로 표창장」 수상'


미술학과 한국화전공 배지민(사진 가운데) 교수가 미국 뉴욕 롱아일랜드 월트 휘트먼 박물관에서 한국 전통 수묵 예술 전시와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공로를 인정받아 헌팅턴 타운으로부터 ‘공로 표창장(Certificate of Recognition)’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뉴욕 다문화협회와 롱아일랜드 아시아·태평양 미국인 교육자 협의회 후원으로 지난 4월 11일부터 5월 16일까지 ‘Korean Sumuk_East meets West(한국 수묵: 동양과 서양의 만남)’를 주제로 진행됐다. 배지민 교수는 워크숍을 통해 한국 전통 수묵화와 한지의 예술적 가치, 현대적 확장 가능성을 소개해 현지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헌팅턴 타운은 배지민 교수가 수묵과 한지를 기반으로 한 예술 교육과 문화 교류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창의성과 문화적 이해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한편, 배 교수는 6월 5일 미국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부산대와 한국 수묵 예술을 소개하고, 6월 6일에는 월트 휘트먼 박물관에서 추가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