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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을 알다, 세계를 놀다' 시민강좌 성료 지역 음식·문화 자원 조명해 지역 문화 이해의 폭 넓혀

작성자 [홍보실] 작성일자 2026-08-07 조회 108
부제목 지역 음식·문화 자원 조명해 지역 문화 이해의 폭 넓혀

''부산을 알다, 세계를 놀다' 시민강좌 성료'


부산대는 부산 동래구청과 함께 시민 대상 무료 인문학 강좌 ‘부산을 알다, 세계를 놀다’를 7월 2일부터 8월 6일까지 총 5회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부산과 동래의 대표 음식·문화 자원인 간짜장, 돼지국밥, 동래파전, 동래온천 등을 중국·일본·프랑스 등 세계 문화와 비교해 살펴보며, 시민들이 지역 문화를 더 넓은 관점에서 이해하도록 기획됐다.


강좌에서는 부산 간짜장의 특징, 돼지국밥과 중국·일본 음식 비교, 동래파전과 일본 오코노미야키 비교, 동래온천의 역사적 가치, 프랑스 쿠스쿠스와 한국 짜장면을 통한 음식·이민·사회문화 관계 등이 다뤄졌다.


부산대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정체성과 자긍심을 높이고, 대학의 연구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며 시민 평생학습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사진: ‘부산을 알다, 세계를 놀다’ 강좌 진행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