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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전공학부] 계승균 교수 국가지식재산위원장 지명

작성자 [홍보실] 작성일자 2026-09-01 조회 92
부제목 국가지식재산위원장 지명

'[자유전공학부] 계승균 교수'


자유전공학부 계승균(사진) 교수가 9월 1일 대통령으로부터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에 지명됐다. 국가지식재산위원회는 대통령 소속 국가 지식재산정책의 총괄·조정·심의기구로, 위원장의 임기는 2년이다.


계승균 교수는 부산대 법학과에서 학사와 석·박사를 취득하고 독일 뮌헨대학교 법학 석사를 수료했다. 현재 한국지식재산학회장과 한국저작권위원회 비상임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문화체육관광부 국어심의회 위원을 맡고 있다.


계승균 교수는 지식재산 법제에 정통하고 AI·공공계약까지 전문성을 넓혀온 법학자로서 다양한 정부 위원회 및 학회 활동을 통해 지식재산 정책과 법제 발전에 기여한 전문가라는 평을 받았다.


AI·디지털 전환 등 신기술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지식재산의 창출·보호를 넘어 지식재산을 국가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만드는 한편, 국가지식재산위원회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제고해 국가 지식재산 전략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