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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기술지주] 대학 기술창업기업 글로벌 판로 개척 'P&U STRIKE 베트남' 구매확약·MoU 등 해외 사업화 성과

작성자 [홍보실] 작성일자 2026-09-21 조회 77
부제목 'P&U STRIKE 베트남' 구매확약·MoU 등 해외 사업화 성과

'[부산대기술지주] 대학 기술창업기업 글로벌 판로 개척'


부산대기술지주㈜는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2026 P&U STRIKE 베트남 글로벌 프로그램’을 개최하고, 대학발 기술창업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 기술창업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해외시장 진출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됐으며, 기업별 기술·제품 특성을 반영한 IR 데모데이, 현지 바이어와의 1:1 비즈니스 상담, 혁신기관 방문, 네트워킹 및 후속 사업화 지원 등으로 운영됐다.


행사에는 ㈜스마트체인, 감바랩스㈜, ㈜추론, ㈜위트리, ㈜엠바스 등 5개 기업이 참여했다. 이들은 현지 투자기관과 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기술력과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하고, 베트남 시장 진출 가능성을 모색했다.


특히, ㈜추론은 현지 바이어 API NEXT와 AI 기반 교육콘텐츠 ‘꾸럼e Premium 콘텐츠’ 100명분(약 5만 달러)에 대한 구매확약서(LoI)를 체결했고, ㈜엠바스는 베트남 기업 Tien Phong CDS, 싱가포르 기업 Taply와 현지 도입, 시장 공동 진출, 구매의향서 제시 등의 성과를 거뒀다.


부산대기술지주는 향후 현지 바이어 및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이어가며 참여기업의 제품 수출, 유통망 확보, 투자 연계, 기술협력 등 글로벌 사업화를 위한 후속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 사진: 2026 P&U STRIKE 베트남 글로벌 프로그램 진행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