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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림] 시민과 함께하는 숲치유 프로그램 운영 연구·교육 넘어 자연을 경험하고 치유·휴식하는 지역사회 공간으로 활용

작성자 [홍보실] 작성일자 2026-11-04 조회 54
부제목 연구·교육 넘어 자연을 경험하고 치유·휴식하는 지역사회 공간으로 활용

'[학술림] 시민과 함께하는 숲치유 프로그램 운영'


학술림은 앵커사업과 연계해 시민 참여형 숲치유 프로그램 ‘몸으로 읽는 숲의 언어’ 행사를 10월 24일부터 11월 1일까지 부산대 제3학술림에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숲치유 전문가와 함께 식물과 자연물의 형태를 관찰하고, 나무와 바위의 촉감과 무게를 느끼며 자연을 몸의 감각과 움직임으로 경험하는 참여형 워크숍으로 개최됐다. 참가자들은 자연에서 발견한 특징을 움직임과 악기 소리로 표현하며 숲의 생태적 관계를 탐색하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10월 24일과 25일에 1·2회차가 진행됐으며, 10월 31일과 11월 1일에는 부산시 각 구·군과 신청 홍보를 연계해 지역 시민을 대상으로 3·4회차가 운영됐다.


부산대는 학술림을 연구·교육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자연을 경험하고 치유와 휴식을 얻는 지역사회 공간으로 더욱 활용할 계획이다.


* 사진: 학술림 숲치유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자연의 특징을 악기와 몸으로 표현해 보고 있다.